이향은·안지용의 공간, 공감 ③그린 라이프를 위한 복합주공간의 자세친(親)환 경시대의 뒤를 이은 ‘필(必)환경시대’. 동참하면 좋은 미덕으로서의 친 환경 소비가 아닌 ‘절대적인’ 환경 수칙에 대한 사회 변화를 의미하는 이 말은 삽시간에 강력한 트렌드 용어로 자리 잡았다. 그만큼 많은 이가 공감했다는 방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