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텀 파스텔 기타 September, 2019 베이지 톤이 더해진 크리미한 파스텔컬러가 한결 차분하고 멋스러운 분위기의 계절을 만든다. 올가을을 책임질 리빙&패션 아이템을 모았다.


1 포근한 인디핑크의 끌림 1950년대의 아방가르드 무브먼트의 영향을 받은 디자인으로 유기적인 셰이프가 돋보이는 타치니의 라운지 체어는 리치우드.
2 모던한 그레이 펜던트
연한 그레이 컬러에 직선의 반복이 돋보이는 오팔 라멜라 펜던트 라이트는 웜 노르딕.
3 짜임이 따뜻한
니팅 쿠션 그레이와 화이트, 네이비, 그린 컬러가 부드러운 인상을 전하는 포터 그레이 니티드 쿠션은 소피 홈.
4 파스텔 옐로 푸프
채도가 낮은 옐로, 밝은 머스터드 컬러의 패브릭 시트가 우아한 멋을 더하는 푸프는 프리츠 한센.
5 핑크 사이드 테이블
내구성이 뛰어난 핀란드의 참나무 합판과 MDF로 제작한 엘리먼트 No.1 테이블은 플랫 패킹으로 쉽게 조립과 해체가 가능해 보관이 용이하다. 마기쏘 엘리먼트.
6 차분한 베이지 소파
감각적인 곡선 셰이프가 우아한 매력을 어필하는 패브릭 리코 소파. 어느 공간에서든 무난히 잘 어울리는 베이지 톤의 컬러가 매력적이다. 펌리빙.
7 에메랄드빛 아름다움
하이힐보다는 편안하게 신을 수 있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은 화려한 장식의 뮬. 파스텔 톤의 에메랄드빛이 부드러우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을 준다. 구찌.
8 손목 위 우아함
스타일을 해치지 않는 클래식한 디자인. 라이트 그레이 컬러가 고급스러운 느낌을 배가해주는 시계는 펜디.
9 로맨틱한 핑크
쨍하지 않은 보드라운 느낌의 은은한 파스텔 핑크 컬러를 적용했다. 스커트나 바지와 매치해도 모두 잘 어울릴 것 같은 캐주얼한 스타일의 가방은 토즈.

Editor김소현, 김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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