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레니티에 매료되다 기타 May, 2020 티 없이 맑은 색을 눈에 담기 위해 자꾸만 하늘을 올려다보게 되는 요즘이다. 구름 한 점 없이 말갛게 갠 하늘을 꼭 닮은 세레니티 블루의 매력에 빠져버렸다.


1 이것저것 담아주세요 책상에 두고 자잘한 물건을 깔끔하게 보관하기 좋은 캣쉘 템플로 라이트 블루는 옥타에보.
2 봄날의 이불 큼직한 플라워 패턴과 연한 하늘색이 어우러져 침실에 산뜻한 분위기를 배가하는 크로쉐 코튼 홑이불은 자라홈.
3 바다를 담은 패브릭 조개와 산호, 소라 등 다채로운 바다 생물을 패턴으로 표현해 청량한 매력을 더한 테이블클로스는 H&M홈.
4 바다로 떠나요 밝은 하늘색과 화이트가 어우러진 스트라이프 패턴이 시원한 인상을 주는 비치 타월은 H&M홈.
5 스퀘어 선반의 매력 어느 공간에나 연출하기 좋은 벽걸이 타입의 언록 선반은 몬타나 제품으로 에스하우츠.
6 밖에 두고 싶은 체어 아웃도어용으로 출시한 체어 오션 클럽은 경쾌한 체크 패턴의 프레임이 특징. 아이크홀츠.
7 골드 앤 데님 금속과 데님 천을 믹스 매치해 캐주얼한 룩에 잘 어울리는 벨트는 샤넬.
8 눈길이 가는 캐비닛 콘솔이나 티브이장, 수납 가구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로다운은 학교 캐비닛을 떠올리게 한다. 머스터드.
9 영롱한 링 탄생석에서 모티프를 얻은 컬러를 토파즈에 입힌 반지는 포인트 아이템으로 착용하기 좋다. 판도라.
10 포인트 액세서리 톤 다운된 블루 컬러의 스트랩과 골드 컬러의 프레임이 조화를 이루는 클럽마스터 라인의 시계는 브리스톤.
11 탐나는 미니멀 백 천연 가죽으로 제작해 고급스러움을 살린 듄 패니 팩 스몰. 스트랩의 길이를 조절해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랑카스터.

Editor오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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