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나는 레드 기타 November, 2018 이번 시즌, 대담할수록 아름다운 레드의 향연이 펼쳐진다. 기품 있는 버건디 계열의 ‘레드 페어’와 용맹한 양귀비란 뜻의 이름처럼 강렬한 ‘밸리언트 포피’ 컬러가 온 세상을 빨갛게 물들였다.

1 강렬한 미니멀리즘 변화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선보인 프리 셸빙 시스템의 차이나 레드 컬러. 미니멀한 디자인에 컬러로 포인트를 주었다. 몬타나.

2 단순함의 미학 심플한 디자인으로 어디서든 조화롭게 어울리며 복잡한 요소가 많은 공간을 깔끔하게 정돈한다. 앤트레디션.
3 따뜻한 포옹 코끼리의 귀를 모티프로 디자인한 ‘템보 라운지 체어’. 넓고 포근한 등받이가 몸을 부드럽게 감싼다. 뉴웍스.

4 레드 레트로 복고풍 디자인을 화려하게 재현한 ‘카릴론 다이닝 테이블’. 정교한 세공 기법을 목재에 현대적으로 풀어냈다. GTV.

5 촘촘한 짜임 다양한 레드 컬러로 엮어낸 강렬한 패턴을 모던한 디자인에 덧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소파. 모로소.
6 스타일의 화룡점정 눈이 시리도록 쨍한 레드 컬러와 고급스러운 골드 컬러가 조화를 이룬다. 밋밋한 스타일에 포인트 아이템이 되어줄 벨트는 샤넬.

7 패셔너블한 뮬 가을 느낌 물씬 나는 딥한 버건디 컬러의 뮬. 브랜드의 시그너처 장식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구찌.

8 ⓒ펜디

9 사랑스러운 이어링 활짝 핀 꽃을 연상시키는 이어링. 레드 색상의 레더, 골드 메탈, 판타지 펄 소재를 믹스 매치했다. 샤넬.

10 클래식 벨트 파워풀한 느낌이 나는 레드 색상의 벨트로 군더더기 없이 클래식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골드 메탈 소재의 커다란 ‘D’자 로고가 시선을 압도한다. 디올.

Editor김민선, 권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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