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made Drink 가전/AV January, 2012


바믹스 핸드 블렌더는 69만원, 가정용 탄산수 제조기 소다스트림24만 9000원, ‘펭귄’ 모델은 69만원, ‘제네시스’는 24만 9000원.

음료 하나도 홈메이드만 고집한다면 이 제품 2개는 꼭 갖춰두길. 빈티지 무드의 컬러와 디자인이 마음을 쏙 빼앗는 ‘바믹스’ 핸드 블렌더는 스위스 ESGE사의 제품. ‘고든 램지’가 사용해 더욱 유명세를 탔고, 50년간 700만 개 이상의 판매고를 올릴 정도로 인기 절정이다. 강력한 분쇄 능력은 당연지사, 무게가 가볍고 소음과 진동이 적어 여성들이 선호할 만하다. 15년 무상 보증 수리를 한다니 제품에 대한 자신감도 느껴진다. ‘소다스트림’은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갖춘 가정용 탄산수 제조기 시장의 독보적 존재. 전용 물병에 생수를 담고 장착한 뒤 버튼을 누르면 가스가 주입되는 형식이다. 각종 천연 시럽을 넣어 음료를 만들거나 와인이나 과일 주스와 혼합해 펀치를 만들기에도 좋다. 카림 라시드가 디자인해 유연하고 모던한 곡선미 또한 매력적이다.

문의 02-3409-2104

Editor이은경

Photographer심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