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인덕션 전기레인지 가전/AV May, 2020 ‘외식보다는 집밥’이 대세다. 가족과 함께 요리를 만들어 먹으며 다정한 시간을 보내기도 하고 주말이면 친구나 친지들을 초대해 홈 파티도 종종 벌인다. 똑똑한 쿠킹 파트너 덕분에 더욱더 즐거운, 여느 홈 파티 풍경으로 당신을 초대한다.

행복한 식탁을 위한 주방의 변신
전통적으로 엄마의 영역이던 주방이 가족 모두의 공간으로 바뀌고 있다. 자녀가 함께 재료를 손질하며 엄마의 요리에 동참하기도 하고, 음식을 조리할 때 거들기도 한다. 아빠가 요리사를 자처하는 가정도 생겨나고 있다. 집마다 참여의 정도는 다를지라도 ‘요리’가 가족의 친밀함과 유대감을 높이는 공신이라는 점은 분명하다.
주방의 풍경도 바뀌고 있다. 요리를 편리하게 돕는 전용 도구를 큰맘 먹고 구매하기도 하고, 엎지름 실수에도 안심할 수 있는 오염 방지 식탁이 필수품으로 주목받기도 한다. 사용하기 편리한 인덕션 전기레인지의 대중화도 눈에 띈다. 미려한 디자인과 우수한 상판의 내구성, 그리고 강력한 화력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제품, 바로 코웨이의 인덕션 전기레인지다.


대형 화구는 물론 모든 화구의 화력이 강력해 빠르게 요리가 가능한 코웨이 인덕션 전기레인지.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에 미끄럼 방지 도트 패턴, 측면 알루미늄 프레임 등의 디테일로 고급스러움을 완성했다.



요리사의 마음을 읽은 강력한 화력은 기본,
‘플러스존’으로 대용량 요리까지 가능한 팔방미인

요리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노라면 주방에서의 효율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 수 있다. 단시간에 재료를 손질하고 조리해 맛있는 요리로 탄생시키는 이 마법 같은 과정에는 도구의 적절한 배치와 끊김 없는 동선은 필수다. 여기에 3kW급의 강력한 화력을 내는 인덕션 전기레인지까지 있다면 효율성은 극대화된다. 2분여 만에 100℃까지 끓어오는 센 화력 덕분에 여러 요리를 단시간에 해내야 할 때 빠르게 조리가 가능하다. 센 불에 빠르게 볶아내야 하는 파스타나 스테이크 등에 최적이며, 고온의 튀김 요리와 탱탱한 식감이 살아야 제격인 해산물 요리에도 안성맞춤이다. 각종 모임과 홈 파티 때 더욱 빛을 발할 필수 기능이다.
주목할 기능은 또 있다. 평소에는 두 개의 독립된 화구로 쓰다가, 큰 냄비로 요리해야 할 때는 이를 합쳐 하나의 화구로 연결할 수 있는 ‘플러스존’ 기능이다. 용기의 모양이나 크기에 구애받지 않고 원하는 만큼의 화력과 배치로도 활용 가능해 실제 요리해본 이들의 만족도는 최상이다. 한 마리를 통으로 사용하는 생선 요리나 오븐과 겸용하는 찜류, 파티용 메인 디시에 필수인 바비큐 플레이팅에 제격이라는 평가다.
디자인의 미려함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작동 시에만 켜지고 평소에는 깔끔하게 숨겨지는 히든 디스플레이와 원터치 및 슬라이딩 터치 방식은 고급스러움과 함께 편리함을 제공한다. 독일 쇼트사의 프리미엄 세라믹 글라스 상판을 적용해 스크래치와 일상 오염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인덕션 전기레인지 구매 계획이 있거나 주방 리모델링을 계획 중이라면 현재 진행하는 ‘인덕션 전용 쿡웨어 2종 세트 증정’ 프로모션의 기회를 놓치지 말자.


두 개의 화구를 하나로 연결해 보다 강력한 화력으로 조리할 수 있는 ‘플러스존’ 기능은 홈파티 메인 요리를 만들 때 제격이다. 평소에는 꺼져 있다가 터치하면 켜지는 히든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주방 인테리어의 완성도를 높였다.


문의 1588-5200, www.coway.co.kr

* 월 렌탈료 2만9900원(등록비 10만원 별도)
* 본 프로모션은 사은품 소진 시 마감됩니다.

Editor정사은(프리랜서)

Photographer문성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