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시의 크리스마스 식탁 스타일별 December, 2011 1994년 알레산드로 멘디니가 춤추는 발레리나에서 힌트를 얻어 만든 와인 오프너 ‘안나G’.



1994년 알레산드로 멘디니가 춤추는 발레리나에서 힌트를 얻어 만든 와인 오프너 ‘안나G’. 알레시를 대표하는 이 와인 오프너는 큰 힘을 들이지 않고 와인을 쉽게 딸 수 있게 해주며 디자인 또한 뛰어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은 바 있다. 올겨울, 알레시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는 새로운 디자인의 와인 오프너를 선보인다. 바로 빨간 산타 옷을 입고 초록 모자를 쓴 ‘Merry Boy’라는 이름의 산타 와인 오프너로 기존의 알레시 와인 오프너처럼 기능성을 만족시켜줌은 물론 식탁 위 감각적인 오브제가 되어준다. Merry Boy와 함께 이번 시즌 알레시가 새롭게 선보이는 스키를 타는 산타 인형이 중앙에 올려진 플레이트와 다양한 크리스마스 데커레이션 소품들이 있으니 올 크리스마스 선물 걱정은 덜어도 좋겠다.

문의 더플레이스(02-3444-2203)

Editor최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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