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비 ‘임페리얼 블루’ 30주년 행사 주방용품 October, 2019 덴비코리아가 베스트셀러 ‘임페리얼 블루’ 출시 30주년을 맞아 고객들을 초청했다.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풍성하고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기품과 전통, 맛과 멋 그리고 예술이 깃든 풍경.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가치
진정한 명품은 세상의 속도와 반비례한다. 트렌드가 빠르게 변하는 오늘날,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가치를 자랑하는 덴비의 ‘임페리얼 블루’도 그중 하나다. 1980년대 영국에서 첫 출시된 임페리얼 블루는 시그너처 패턴이자 베스트셀러로 전 세계 소비자를 사로잡았다. 생기 넘치는 코발트 블루와 산뜻한 화이트의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한국 소비자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9월 3일, 덴비코리아는 임페리얼 블루 출시 30주년을 맞아 소비자들을 초청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30주년을 기념해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이는 ‘임페리얼 블루 헤이즈’를 소개해 주목받았다. 덴비만의 차별화된 유약 기법을 사용해 안개(Haze)를 닮은 그러데이션을 완성했다. 임페리얼 블루 헤이즈는 임페리얼 블루는 물론 ‘내추럴 캔버스’와 같은 덴비의 다른 패턴들과도 조화롭게 어울린다.


그릇과 일상, 예술의 완벽한 조화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임페리얼 블루와 드로잉 아티스트 박후정 작가가 함께한 컬래버레이션. 감각적인 선과 위트 넘치는 드로잉으로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해온 박후정 작가는 임페리얼 블루 30년의 역사와 아이덴티티를 담은 영상과 현장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한 아이가 태어나 새로운 가정을 꾸릴 때까지, 30년 인생의 순간순간마다 덴비의 임페리얼 블루가 함께하는 모습을 특유의 드로잉으로 표현한 영상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현장에서 그릇과 드로잉이 한데 어우러진 예술 작품을 완성하며 많은 호응을 얻었다.

‘가을을 여는 홈 파티 클래스’ 또한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문희정 푸드 스타일리스트가 임페리얼 블루 제품을 활용한 테이블 스타일링을 비롯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홈 파티 푸드 만들기 노하우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이들은 손수 만든 핑거푸드를 임페리얼 블루 제품 위에 스타일링하며 즐거움을 만끽했다. 30년 동안 사랑을 받아온 임페리얼 블루의 기품과 가치를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었던 자리. 잠시 사용하고 마는 소모품이 아니라, 예술처럼 삶을 좀 더 가치 있게 만드는 지속 가능한 브랜드로 기억되고 싶다는 덴비의 바람이 소비자들에게 오롯이 전해졌다.


1 임페리얼 블루 출시 30주년 행사 현장.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인 ‘임페리얼 블루 헤이즈’에 많은 시선이 집중되었다. 드로잉 퍼포먼스, 스타일링 클래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2 드로잉 아티스트 박후정 작가는 임페리얼 블루와 위트 넘치는 드로잉으로 예술 작품을 완성했다.

Editor김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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