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 세란이 빚어낸 주방 주방용품 May, 2019 기술의 최전선에 선 쇼트 세란은 계속해서 진화한다. 쇼트는 스크래치 내구성을 강화한 세란 미란듀어 제품에 이어, 조명으로 디자인과 편의성을 높인 쇼트 익사이트 솔루션으로 오랫동안 사용하고 싶은 쿡탑을 선보였다.

혁신적인 기술을 더해 사용자의 일상 속 편의를 섬세하게 배려한 제품에는 더욱 눈길이 가게 마련. 주방 가전 또한 예외가 아니다. 대표적인 예가 글라스 세라믹 소재 상판. 글라스 세라믹은 쿡탑 상판 브랜드 쇼트 세란의 시그너처 소재로 국내외 유명 주방 브랜드의 다양한 주방용 기기에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글라스 세라믹 소재가 처음부터 주방 조리 기구를 위해 만들어진 것은 아니었다. 바로 130여 년간 특수 유리를 연구해온 쇼트사가 천체 관측용 망원경 반사경으로 개발한 것. 정확한 관측을 목적으로 제작되었지만 동시에 주방 조리 기기에 가장 적합한 소재로 자리매김한 글라스 세라믹은 압도적인 내구성과 높은 열 저항성을 두루 갖추었다.



완벽에 가까운 내구성을 구현하다
요리 과정에서 전기 레인지의 상판은 많은 자극과 마주한다. 가위나 국자 같은 조리 도구가 떨어지기도 하고 냄비와의 마찰 때문에 손상되기 쉬운 점도 무시할 수 없다. 쇼트 세란의 상판은 모두 기본적으로 남다른 내구성을 자랑한다. 주방 조리 기기의 경우 한 번 구매하면 오랜 시간 바꾸지 않는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장시간 사용해도 흠집 없는 외관을 유지할 수 있는 쇼트 세란은 눈길이 가는 선택지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쇼트 세란 익사이트는 이러한 쿡탑 전면에 다양한 컬러의 조명 디스플레이를 더했다. 상판에 조명이 투과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구현해 디자인과 편의성을 모두 잡은 것. 조작부와 조리 구역에 모두 LED 조명 기술을 적용해 직관적인 사용을 가능하게 했다.


세란 익사이트 솔루션은 선명한 조명으로 조리 영역에 시선을 집중시켜 안전성 향상을 도모하는 한편, 조리할 때 더욱 직관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빛을 만난 쿡탑 상판
쇼트는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더욱 선명하고 다채로운 조명을 적용한 세란 익사이트 솔루션을 선보였다. 전기레인지 상판의 조작부뿐만 아니라 조리 구역까지 LED 조명을 확대해 보다 직관적인 작동을 가능하게 한 것. 조리 시에 상판의 온도는 조작부에 표시되는 디지털 숫자를 보며 손쉽게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보다 편리하며, 또렷하고 선명한 컬러의 조명이 쿡탑 상판의 잔열 상태를 쉽게 파악하게 해주어 요리 초보자가 사용해도 안전하다.


쇼트사는 효율적인 조명 디스플레이에 최적화된 글라스 세라믹 소재를 사용했다. 쿡탑 전체에 LED 조명을 확대했으며 흰색 및 푸른색 조명은 기존 상판에 비해 4배 이상의 밝기를 자랑한다.



사용자와 환경을 생각한 착한 브랜드
쇼트 세란의 상판이 주목받는 또 다른 이유는 바로 관리의 용이성이다. 요리 과정에서 음식이 상판에 흘러도 전용 세제로 쉽게 세척할 수 있기 때문에 국물 요리가 많은 국내에서 높은 활용도를 자랑한다. 아울러 쇼트 세란 제품과 그 생산 방식에서는 환경을 고려한 세심한 노력을 엿볼 수 있다. 글라스 세라믹은 대부분 천연자원인 석영으로 만들며 제품의 생산 과정에서 나오는 유리 조각은 98% 재활용한다. 또한 독성 중금속을 사용하지 않고도 제품 제작이 가능한 융해 기술을 자체 개발해 친환경적인 공정 시스템을 완성했다.


Editor오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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