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스 바이 덴비’ 캠페인 주방용품 July, 2020 명품은 시공간을 초월해 그 가치가 빛나는 법. 200년 전통을 간직한 프리미엄 테이블웨어 덴비가 ‘플레이스 바이 덴비’ 캠페인을 펼쳤다. 핫한 호텔, 레스토랑, 카페와 협업해 ‘경험하는’ 헤리티지를 선사한 것. 명품과 미식의 이토록 우아한 만남.

장인 정신으로 정교하게 완성하다
대를 이어 물려주고픈 물건을 곁에 둔다는 건 꽤나 근사한 일이다. 오랜 역사와 고귀한 가치를 품은 물건은 일상에 풍부한 숨결을 실어줄 터. 프리미엄 테이블웨어 브랜드 덴비가 꼭 그렇다. 1809년 스톤웨어 본고장 영국에서 탄생한 덴비는 200년 넘는 역사와 전통을 지켜왔다. 수 세대에 걸쳐 이어진 장인의 수공예 기법과 최소 20번의 수작업 과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한다. ‘사람’과 ‘시간’에서 비롯한 제품은 단 하나밖에 없는 디자인이므로 소장 가치가 더욱 높다. 최근 덴비가 ‘플레이스 바이 덴비’ 캠페인을 진행했다. 서울 소재 호레카(HoReCa, 호텔·레스토랑·카페) 14곳과 협업해 고객들이 새로운 식문화 트렌드와 덴비의 진정한 가치를 경험하도록 했다. 호레카 등 업계에서도 덴비의 인지도를 높이면서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요리를 한층 빛내준 덴비의 힘
이번 캠페인에 사용된 덴비는 양식과 한식 등 다양한 테이블 상차림에 두루 어우러져 요리를 한층 빛나게 했다. 각 매장은 덴비 스페셜 한정 메뉴를 선보이고, 덴비의 스테디셀러인 헤일로, 그린위치, 임페리얼 블루와 베스트 셀러인 헤리티지 라인 등에 메뉴를 서비스하며 고객들에게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했다. 레스토랑 와일드플라워는 “장인의 손길이 닿은 핸드메이드 그릇의 견고한 품질과 모던한 색감이 요리를 더욱 돋보이게 해줬어요”라며 소감을 밝혔다. 카페 르 몽블랑은 덴비가 추구하는 장인 정신을 높이 평가했다. “무려 20번 이상의 수작업을 거치는 덴비의 생산 과정이 르 몽블랑의 디저트를 만드는 방식과 닮아 많은 매력을 느꼈어요. 플레이트가 빛나기 보다는 음식이나 디저트를 돋보이게 하는 예술적 진실성(Artistic Integrity)이 인상 깊었습니다”라고 전했다. 은은하면서 고급스러운 컬러와 모던한 디자인, 탄탄한 내구성, 다채로운 활용도 등 그저 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생활에서 사용하고 경험하는 헤리티지가 되어주는 덴비. 데일리 테이블웨어로 함께한다면 일상의 품격을 높여줄 것이다.
문의 1644-6105, www.denby.co.kr



1 프리미엄 테이블웨어 덴비는 유명 호텔ㆍ레스토랑ㆍ카페 14곳과 협업해 ‘플레이스 바이 덴비’ 캠페인을 진행했다.
2 이탤리언 레스토랑 농축원의 요리가 덴비 임페리얼 블루와 만나 눈과 입을 즐겁게 했다.
3 덴비 그린위치, 스튜디오 블루 초크와 함께한 이태리재의 요리들.
4 덴비의 내추럴 캔버스가 독립밀방의 메뉴와 어우러져 고급스러우면서도 산뜻한 플레이팅을 완성했다.

Editor김주희

Photograp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