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아이스 정수기 & 나노직수 정수기 주방용품 May, 2019 매일 깨끗하고 맛있는 물을 마신다면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할 것만 같다. 훌륭한 정수 기능은 물론이며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까지 더한 정수기라면 미각과 시각을 모두 만족시킬 터. 웅진코웨이의 아이스 정수기와 나노직수 정수기를 소개한다.

얼음까지 깨끗하고 맛있게
물맛이 얼음 맛을 좌우하는 건 당연지사. 맛있는 물을 자랑하는 웅진코웨이의 얼음 맛은 어떨까? 웅진코웨이의 아이스 정수기(CHPI-6500L)는 머리카락 수만분의 1크기 이온물질까지 거르는 시루(CIROO)필터로 깨끗한 물을 만들고 C9 카본블록 필터로 특유의 깔끔하고 맛있는 물맛을 완성한다. 위생에 민감한 소비자를 위해 얼음 트레이와 정수탱크를 분리하여 손쉬운 관리가 가능하게 했으며, 얼음을 만드는 핵심 부품은 스테인리스를 사용해 안심을 더했다. 24시간 동안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물을 배출하고 신선한 물로 교체하는 자동 배수 시스템과 서비스 점검 주기가 지나면 알람 표시등이 켜지는 기능도 있어 더욱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다.
문의 1588-5200, www.coway.co.kr


정수기 위 토키오 글라스 잔과 얼음이 담긴 파인트 아이스크림 서버 세트, 뒤쪽 상자 위 우르키올라(Urkiola) 핸들 피처는 모두 라곰홈. 스테인리스 스틸 피처와 구 모양의 모란디 베이스는 마요. 앞쪽의 상자는 DE6338, 뒤쪽의 상자는 DE6340 컬러의 페인트로 칠했으며, 던에드워드 페인트.




컬러로 생기를 더하다
제품의 본질에 충실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을 겸비한 아이템이라면 눈길을 끌게 마련. 코웨이 나노직수 정수기(CHP-7200N)는 단정한 디자인에 세련된 컬러를 입혀 주방의 포인트 요소로 활약한다. 차분한 파스텔 톤의 헤이지 블루는 우아한 북유럽 주방의 느낌을, 고급스러운 페블 블랙은 현대적 감성을 더한 모던 스타일의 주방을 연출할 수 있다. 싱크대뿐만 아니라 폭이 좁은 선반이나 아일랜드 식탁 등에도 놓고 쓸 수 있도록 공간 활용도를 고려한 사이즈도 디자인의 한 수. 여기에 편의 기능도 빼놓을 수 없다. 3단 맞춤 온수 시스템과 3가지 정량 추출 기능으로 상황과 용도에 맞춰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웅진코웨이 코디 노하우로 정기적인 관리 서비스는 물론 주기에 따라 필터와 부품을 새것으로 교체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문의 1588-5200, www.coway.co.kr


맨 뒤 블루 컬러의 릴리 베이스와 앞쪽 쉐달의 가스트로(Gastro) 티타월은 마요. 투명한 토타 캔들 홀더와 제품 옆 파스텔 블루의 온다 컬렉션 세트는 라곰홈. 투명한 글라스 카라프와 텀블러는 이딸라. 왼쪽 상자는 DE6340, 오른쪽 상자는 DE6338 컬러의 페인트로 칠했으며, 던에드워드 페인트.

Editor김소현

Photographer이종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