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에 만난 곤충 아이템 데코 June, 2019 나비, 벌, 잠자리, 무당벌레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이 다가오는 계절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생명력 넘치는 곤충 아이템으로 공간에 이국적인 무드를 더해보자.




1 가운데 딱정벌레를 그려 넣은 ‘쟈뎅 드 마리 앙투아네트’ 시리즈의 타원형 접시. 그림의 빈티지한 색감이 매력적이다. 스틸 라이프 제품으로 4만8000원, 챕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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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믹 소재에 벌을 그린 ‘비 머그 큐리어스’. 빛바랜 듯한 색감의 그림이 포인트 역할을 한다. 맥파이(Magpie) 제품으로 4만2000원, 런빠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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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레드 컬러 바탕에 벌 모양의 자수를 놓은 쿠션은 벨벳을 소재로 사용해 고급스러우며 레트로풍의 인테리어에 연출하기 좋다. 158만원, 구찌데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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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증맞은 빨간색 무당벌레를 표현한 ‘플렌스테드 30113 무당벌레’는 아이 방에 안성맞춤이다. 플렌스테드 모빌 제품으로 3만7000원, 비블리오떼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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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을 모티프로 제작한 조안나 뷰캐넌의 ‘스트라이피 비 냅킨 링’. 황동을 소재로 했으며 럭셔리한 무드의 테이블 세팅에 잘 어우러진다. 두 개가 세트로 9만2000원, 르위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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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컬러의 세라믹 보디에 골드 컬러로 그림을 그려 넣은 손잡이. 밋밋할 수 있는 문에 색다른 활력을 더해준다. 두 개가 세트로 9000원, 자라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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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컬러의 잠자리가 시선을 사로잡는 ‘쿠션 트로피컬 가든 프린지’. 가장자리에 골드 컬러의 술을 더해 화려한 분위기를 배가한다. 6만원, 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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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사람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할 때 사용하기 좋은 ‘모나크 땡큐 카드’. 친환경 잉크를 사용했으며 카드 전면을 메운 화려한 나비 패턴이 특징이다. 라이플 페이퍼 제품으로 6000원, 플러스82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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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태니컬 패턴으로 채운 원형 접시에 벌 장식을 얹은 ‘허베리움 벌 모양 인센스 홀더’. 에스닉한 분위기는 물론 클래식한 무드에도 잘 어울린다. 27만원, 구찌데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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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한 느낌의 보디 셰이프에 나비 패턴을 가미한 ‘버터플라이 가든 에나멜 주전자’. 뚜껑의 손잡이 부분에 러블리한 장식을 더해 눈길이 간다. 매켄지 차일즈 제품으로 32만9900원, 르위켄.

Editor오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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