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치 파라다이스 데코 June, 2019 무더운 날씨가 시원한 바닷가로 발걸음을 재촉한다. 형형색색 컬러로 물든, 지금 당장 어디론가 떠나고 싶게 만드는 리빙&패션 아이템을 모았다.


1 코럴빛 여름의 식탁 코럴 컬러의 톤 그러데이션이 돋보이는 프린지 테이블 러너와 릴리프 어슨웨어 볼은 자라홈.
2 우아한 옐로 저그
감각적인 레몬 컬러가 돋보이는 저그. 심플한 디자인의 블랙 손잡이로 매력을 더했다. 로열 덜튼.
3 식탁 위 그리너리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보태닉 그린 컬러의 배큠 저그는 에바 솔로.
4 강렬한 태양 아래
비비드한 오렌지 컬러가 상큼한 멋을 더한 네시노 테이블 램프는 아르떼미데.
5 부드러운
푸딩처럼 형태와 컬러가 유쾌한 느낌을 주는 소프트 암체어는 젤리 라운지 제품으로 슬라이드.
6 여름 바다의 선셋
경쾌한 컬러와 패턴에 청록색의 로프 장식을 더해 세련된 디자인을 완성한 라운지 체어는 아드레날리나.
7 그린 그러데이션
원하는 스타일에 따라 테이블을 아래위 돌려가며 사용할 수 있다. 피코스.
8 리조트 룩을 위한 슈즈
무지개를 연상시키는 알록달록 끈 디테일이 시선을 사로잡는 시원한 느낌의 샌들은 샤넬.
9 여행을 떠나요
상큼한 옐로 가죽과 자연 친화적 소재인 파나마 스트로를 사용해 만든 가방. 바캉스 룩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격일 듯. 에르메스.
10 해변에서 존재감 만점
가죽 디테일을 가로세로로 덧대 구조적인 느낌이 강하다. 베이지, 브라운 색상이 고급스러운 느낌을 배가해주는 가방은 에르메스.

Editor김소현, 김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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