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들이다 데코 July, 2019 존재감 넘치는 디자인과 비비드한 컬러로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을 바다 생물 아이템을 모았다.

1 세라믹 소재의 ‘코랄 20’은 산호초를 모티프로 한 것이 특징. 밋밋한 공간에 더하기 좋다. 4만9500원, 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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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개껍데기 모양을 표현한 ‘조개 모양 화분’은 골드 컬러가 화려함을 배가한다. 알루미늄 소재로 제작했다. 2만5000원, H&M홈.
3
소나무를 손으로 직접 깎아 제작한 ‘플로팅 피쉬’ 모빌. 나뭇결이 그대로 드러나 매력적이며 저마다 크기가 다른 물고기가 노니는 듯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플렌스테드 모빌 제품으로 17만2000원, 루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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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의 실루엣을 그려낸 ‘씨호스 아웃도어 필로우’는 실내외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토머스폴 제품으로 8만1200원, 짐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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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롱한 유리 내부에 해파리 모양의 장식을 더한 ‘골드 톤 젤리피쉬 페이퍼웨이트’. 오브제로 활용하기에도 훌륭하다. 3만9000원, 자라홈.
6
해초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마린 쉐이프 세라믹 데코 보틀’은 옥색과 장식적인 세라믹 보디가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9만9000원, 자라홈.
7
산호초에서 모티프를 얻은 ‘메디테라니오 과일바구니’는 비비드한 색감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과일을 담기에 좋으며 그냥 두어도 그 자체로 포인트 아이템이 된다. 15만8000원, 알레시.
8
은은한 블루와 베이지 톤이 어우러지는 ‘리플드 셸 베이스’. 사이드 테이블이나 스툴 위에 장식하기 좋다. 18만원, 사이언디자인.

Editor오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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