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색 데코 July, 2019 멀리서도 단숨에 알아볼 것만 같은 네온사인처럼 현란한 컬러. 여름 시즌만 되면 트렌드로 떠오르는 네온 컬러 아이템으로 이 계절의 뜨거운 낭만을 즐겨볼 것.


1 망고 파라다이스 열대 과일이 떠오르는 비비드한 옐로가 경쾌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멕시코 휴양지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월페이퍼는 비비통.
2 에스닉 패턴 플레이트
압도적인 에스닉 문양의 그래픽과 강렬한 옐로가 만나 매력을 더한 사프라 디저트 플레이트는 이미지 도리앙.
3 옐로 스프라이트
간결한 형태의 베이스지만 여름날 태양 빛을 닮은 옐로 컬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케흘러 오마지오.
4 너만 바라봐
앙증맞은 디자인이 마음을 끄는 블리닉 테이블램프. 알루미늄으로 제작한 제품으로 다양한 컬러가 있다. 포스카리니.
5 오렌지 탱탱볼
이보다 더 귀여울 수 있을까. 푹신함을 자랑하는 구 형태의 프로즌 볼 쿠션 스툴로 키아샤.
6 매력적인 서머 문
등받이의 위치를 용도에 따라 움직일 수 있는 문 컬렉션의 리나 스툴은 리나 퍼니처 제품으로 키아샤.
7 한여름밤의 판타지
이 구두를 신고 파티에 간다면 그 누구보다도 빛날 것 같다. 도형을 모티프로 디자인한 뒷굽이 독특한 슈즈는 에르메스.
8 눈길을 사로잡는 가방
형광빛 핑크 컬러를 적용한 가방. 깔끔한 디자인이지만 컬러 자체만으로도 존재감을 뽐낸다. 펜디.
9 엉뚱한 상상
레드, 핑크, 옐로 등 채도가 높은 색상을 사용해 여름 시즌과 잘 어울린다. 왠지 모르게 기분이 유쾌해지는 듯한 모자는 에르메스.
10 우리 함께 여행 갈래요?
캐주얼한 비치 드레스와 가죽 샌들에 매치하기 좋은 코튼 백. 밝은 색상을 적용해 시원한 느낌을 준다. 에르메스.


Editor김소현, 김민선

Photograp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