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조각 데코 October, 2019 가구일까, 예술 작품일까. 추상적이면서도 대담한 조각품을 닮은 리빙&패션 오브제 엿보기.


1 깊이를 더한 나뭇잎 마치 벽에 조각을 새긴 것처럼 섬세한 입체 패턴이 깊이 있는 무드를 만든다. 고급스러운 카키색을 자랑하는 월 커버링은 알리안스 컬렉션 중 하나로 다브(DAV).
2 기하학 패턴 모자이크
옛 영국 귀족들의 초상화에 기하학적 형태의 패턴과 포인트 컬러로 현대적인 디자인을 가미한 로드 앤 마스터 쿠션은 마인하트.
3 형태의 멋
직선의 반복, 사각형의 무늬가 모던한 디자인을 완성한 오스카 커피 티포트는 베르나르도.
4 단순한 도형의 결합 내추럴한 소재인 스톤과 우드, 세련된 메탈릭 요소를 결합해 세련미를 살린 토템 사이드 테이블은 드레네르트.
5 참을 수 없는 이끌림
곡선을 그리는 소파의 보디가 더욱 아늑해 보인다. 모듈 형태라 추가 결합할 수 있는 소파는 드 세데.
6 멋스러운 소파 테이블
애시 우드 소재의 작은 트레이형 선반을 결합한 블랙 글라스 상판이 매력적인 아미랄(Amiral) 커피 테이블은 지오르게티.
7 스컬프처 암체어
마치 하나의 조각처럼 직선을 강조한 형태가 감각적인 복셀(Voxel) 체어는 카림.
8 직선의 미학
화이트, 블랙, 브라운 색상을 사용한 컬러 블록 디자인이 감각적이다. 골드 메탈 소재의 장식을 더해 시크함이 물씬 나는 가방은 펜디.
9 아름다운 주얼리
보석을 커팅한 단면 자체를 살려 디자인한 반지. 표면의 네이비 컬러와 손가락이 들어가는 부분의 금색 컬러가 조화를 이룬다. 보테가 베네타.

Editor김소현, 김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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