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로 떠나요 데코 August, 2020 자연을 담았기에 허용되는 보다 이국적이고 보다 강렬한 스타일의 향연. 여름의 끝자락에서 모험 가득한 정글로 떠날 시간이다.



1 초록의 마법 풀 내음이 나는 듯한 잎으로 가득 채운 리브즈 패턴 이불 커버는 자라홈.
2 산뜻한 웰컴 매트 가장자리에 블루 컬러를 더해 경쾌함을 배가한 도어 매트 옐로는 헤이.
3 한 끗 디테일의 차이 평범한 화기에 짜임이 돋보이는 주트 커버를 씌워 차별화한 주트 디테일 화병은 자라홈.
4 강렬한 에스닉 룩 레드와 그린, 블루 등 높은 채도의 색이 어우러져 이국적이면서도 내추럴한 무드를 자아내는 리드 디테일 우븐 밤부 서빙 플래터는 자라홈.
5 핸드메이드 라탄 체어 라자 체어는 등나무 스틱을 느슨하게 배치해 시원한 인상을 주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고트레.
6 깊고 깊은 그린 짙은 초록색 패브릭과 골드 컬러의 다리가 시선을 끄는 거스의 마곳 소파는 에스하우츠.
7 내추럴 무드 테이블 나뭇결이 드러나는 우드 상판과 장식적인 블랙 컬러의 하부가 조화를 이루는 조로 사이드 테이블은 고트레.
8 여름날의 포인트 슈즈 다채로운 컬러의 패턴으로 채운 유니크한 디자인의 소가죽 샌들은 에르메스.
9 앤티크 주얼리 브라스 컬러와 조각 장식이 화려하면서도 이국적인 무드를 배가하는 귀걸이는 생로랑.
10 골드 앤 블랙 금속과 가죽, 레진, 인조 보석 등 다양한 소재가 어우러져 과감한 디자인을
완성한 팔찌는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샤넬.
11 야생의 매력을 담은 백 강렬한 가죽 패턴과 블랙 프레임이 조화를 이루는 구찌 1955 홀스빗 컬렉션 가방은 구찌.

Editor오하림

Photograp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