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쿠아즈 블루에 빠져들다 데코 July, 2020 저녁에도 찌는 듯한 더위에서 자유롭지 못한 계절, 오묘한 신비로움이 감도는 청록색을 떠올려보자. 청량한 튀르쿠아즈 블루가 선사할 여름의 시원한 일탈.


1 이국적인 문양으로 채우다
블랙과 블루, 그린, 골드 등의 컬러가 어우러져 이국적인 패턴을 표현한 솔타르 잉크 월페이퍼는 타티에 루.
2 친환경 샤워 커튼
보태니컬 패턴으로 가득 채운 갓카모밀 샤워커튼은 재생 폴리에스테르 소재로 제작했다. 이케아.
3 한 폭의 추상화처럼
블루와 그린 톤의 컬러를 다양하게 혼용한 세라믹 소재의 화병. 추상적인 패턴이 아트워크를 떠오르게 한다. 에르메스.
4 신비로운 테이블웨어
곡선형의 실루엣이 멋스러운 카라페는 물이나 음료를 담기 좋으며 포인트 오브제로도 손색없다. 라 더블 제이.
5 여름을 담은 반지
그린 컬러의 공작석과 시그너처 패턴 장식이 시선을 끄는 비 블로썸 링. 단독으로 착용하거나 다른 아이템과 레이어드하기 좋다. 루이비통.
6, 7 포근한 휴식을 위하여
시원한 여름 휴양지에서 볼 법한 바다색과 골드 컬러를 매치한 울트라 라운지 체어와 울트라 오토만. 조나단 애들러.
8 서머 파티를 위한 슈즈
새틴 소재와 화려한 크리스털 장식이 고급스러운 무드를 배가하는 힐은 마놀로 블라닉.
9 레트로 감성의 의자
청록색 등받이와 촘촘한 체크무늬 방석이 세련된 복고 무드를 자아내는 체어 사만다 블루그린은 까레.
10 여름날의 침구
청량한 민트색 바탕에 핑크, 그린 컬러의 패턴을 적용한 그라시외스 라인의 이불과 베개 커버는 이케아.

Editor오하림

Photograp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