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티 파스텔 데코 July, 2020 안개가 낀 듯한 몽환적인 농담, 아기자기한 파스텔 색조에 그레이 톤을 더하여 채도를 낮춘 컬러. 과하지 않은 시크한 매력이 꼭 서늘한 여름밤을 닮았다.





1 블루빛 톤 앤 톤
그레이 블루 컬러가 매력적인 아웃라인 패브릭 소파와 이파리 모양의 블루 그린 플로어 램프가 조화롭다. 무토.
2 보랏빛 향기
간결한 셰이프가 돋보이는 펜던트 램프로 우아한 바이올렛 컬러가 더없이 고급스럽다. 케흘러.
3 간결한 실루엣의 우아한 존재감
페일 블루 컬러로 은은한 멋을 자랑하는 터브 저그로 베이스로도 활용하기 좋다. 무토.
4 멋스러운 테이블 조명 하나
유니크한 형태가 돋보이는 테이블 램프로 굽은 스틸 판 아래로 은은한 빛을 전한다. 비트라.
5 미스티 블루 다이닝 체어
시크한 블루 컬러에 시원함을 배가하는 실버 스틸 레그가 감각적인 체어는 헤이.
6 청량한 그린 컬러의 끌림
군더더기 없이 미니멀한 디자인에 흔하지 않은 그린 컬러가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뽐내는 소파는 메누.
7 여름빛 하늘을 닮은 선글라스
마치 바닷가에서 선셋을 보는 듯한 컬러 그러데이션 글라스와 투명한 테가 멋진
선글라스는 디올.
8 서머 보스턴백
파스텔 핑크, 옐로, 블루의 컬러 하모니가 시크한 듯 아기자기한 멋스러운 백은 루이비통.
9 다채로운 컬러 팔레트
3가지 각기 다른 컬러의 포켓으로 수납이 용이한 클러치 백은 샤넬.
10 태양을 피하는 방법
넓은 챙과 우아한 형태, 고급스러운 인디 핑크가 매력적인 플로피 해트는 발렌티노.
11 숨겨진 반전 매력
감각적인 스카이 블루 컬러의 앞면과 대비해 브랜드의 시그너처 컬러인 오렌지로 반전 매력을 살린 스카프는 에르메스.


Editor김소현

Photograp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