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븐 이펙터 데코 August, 2019 위빙의 방법에 따라 각양각색의 매력을 뽐내는 우븐 아이템. 정교한 짜임과 섬세한 마무리에 더욱 정이 간다. 여름 소재로 시원함을 더한 리빙&패션 아이템을 모았다.


1 우아한 홈캉스 재활용한 플라스틱 소재의 웨이 러그는 해양을 모티프로 컬러와 텍스처를 디자인한 것이 특징. 펌리빙.
2 정교한 라탄 조명
유연한 곡선의 셰이프를 촘촘한 라탄의 짜임으로 완성한 펜던트 조명은 펌리빙.
3 뜨거운 태양 아래
스틸 프레임 위에 라탄 스포크를 더해 방사형 무늬를 완성한 트위기(Twiggy) 미러는 케네스 코본푸.
4 여름날의 다이닝 파티
이탈리아 건축가 루카 니체토가 디자인한 아웃도어 다이닝 체어로 짜임 패턴이 매력적이다. 에티모.
5 간결한 멋
정갈한 라탄과 세련된 블랙이 조화를 이룬 모스 벤치는 감프라테시가 디자인한 것으로 GTV.
6 태양을 피하고 싶어서
스트로와 블랙 색상의 그로그랭을 사용해 만든 모자로 이국적인 해변에 와 있는 듯한 분위기가 물씬 난다. 샤넬.
7 요조숙녀의 신발
발등 부분을 그물처럼 실로 엮어 시원한 느낌을 주었다. 페일 핑크 색상을 사용해 여성스러운 무드를 전하는 슈즈는 디올.
8 시원한 스틸 네트 테이블
파우더 코팅한 스틸 소재로 벤저민 휴버트가 디자인한 네트 커피 테이블은 모로소.
9 위빙 디테일의 멋
레드 색상이 강렬한 느낌을 주며 커다란 브랜드 로고가 포인트 역할을 하면서도 무게를 잡아주는 가방은 루이 비통.

Editor김소현, 김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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