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강의 내추럴 데코 June, 2020 어느덧 올해도 절반이 지났다. 잠깐의 쉼표가 필요할 때. 자연을 닮은, 자연의 색을 입은 얼시 룩은 완벽한 휴식을 선사한다. 베이지 톤의 리넨과 라이트 우드, 라탄 소재의 리빙&패션 아이템을 모았다.


1 아늑한 동굴 속으로
소재 본연의 텍스처가 돋보이는 가구로 꾸민 공간은 안정적인 분위기를 만든다. 화이트 소파와 스톤 커피 테이블, 장식 오브제는 모두 펌리빙.
2 그레이스풀 테이블
얇은 대나무 베이스에 골드 컬러의 트레이 상판으로 매력을 더한 원형 테이블은 자라홈.
3 은은한 조명 빛 유혹
라탄으로 엮은 보디와 베이지 컬러의 패브릭 갓이 어우러져 우아한 테이블 램프는 자라홈.
4 간결한 미니멀리즘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실루엣을 자랑하는 와이어웍스의 네스팅 테이블은 이동이 간편해 활용도가 높다. 르위켄.
5 내추럴 컬러에 기대어
멋스러운 스틸 프레임에 우븐 텍스타일 시트로 아늑한 체어를 완성한 데저트 라운지 체어는 펌리빙.
6 편안한 분위기의 완성
고급스러운 베이지 단모 러그가 스타일리시한 얼시 룩을 완성한다. 자라홈.
7 세련된 골드와 라탄의 만남
섬세한 짜임과 금속 손잡이, 골드 컬러로 멋을 더했다. 토즈.
8 놓칠 수 없는 포인트
굽의 비즈 장식이 럭셔리한 뮬은 토즈.
9 태양을 피하는 방법
화이트 베이지 컬러가 화사한 서머 파나마 해트는 디올.
10 호리병 라탄 펜던트
쫀쫀한 라탄 짜임에 심플한 형태가 포인트 요소로 제격인 미니 펜던트 조명은 펌리빙.

Editor김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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