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한 돌연변이 데코 June, 2020 어제와 오늘을 잇는 평범과 비범 사이. 티 사키 스튜디오가 빚어낸 낯선 아름다움에 관하여.

베네치아 장인의 솜씨와 레바논 디자이너의 감각이 만난 테이스팅 스레드 컬렉션은 전통과 현대를 자연스레 아우르며 유리의 전혀 다른 해석을 보여준다. 티 사키 스튜디오는 레바논의 목재, 이집트의 돌, 멕시코의 마크라메, 이탈리아의 유리 공예 등 다양한 재료와 전통 방식에 관한 실험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티 사키.


photo by Romain Bassenne ⓒT SAKHI
베네치아 장인의 솜씨와 레바논 디자이너의 감각이 만난 테이스팅 스레드 컬렉션은 전통과 현대를 자연스레 아우르며 유리의 전혀 다른 해석을 보여준다. 티 사키 스튜디오는 레바논의 목재, 이집트의 돌, 멕시코의 마크라메, 이탈리아의 유리 공예 등 다양한 재료와 전통 방식에 관한 실험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티 사키.

Editor홍지은

Photograp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