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한 끌림 데코 March, 2020 만화경 속 세상처럼 다채로운 컬러가 빛을 통해 아름다운 매력을 발산하는 순간. 형용할 수 없는 오묘한 빛깔에 마음을 빼앗겼다.


1 절제된 모던함
입체적인 음각의 스트라이프 패턴과 세련된 스모키 그레이 컬러가 멋스러운 리플 크라페와 컵은 펌리빙.
2 투명한 버블의 유혹
마치 공기 방울처럼 유니크한 실루엣이 매력적인 신토라 맥시 펜던트 조명. 톰 커크 라이팅.
3 우아한 핑크빛
이중 유리 구조로 된 독특한 형태의 화병 디자인이 돋보인다. 서로 다른 컬러의 글라스로 오묘한 매력을 살린 범프 베이스는 톰 딕슨.
4 상큼한 그린 컬러 볼 청량한 그린 컬러와 정교한 형태의 레래(Relae) 볼이 싱그러운 봄날의 테이블을 완성한다. 로이.
5 블루 글라스 포인트
단순한 구조의 형태에 골드 메탈과 블루 컬러의 글라스를 더해 세련미를 살린 피오니어 앨리스 T79L 사이드 테이블은 히크지 스튜디오(GHYCZY Studio).
6 글라스와 우드의 아름다운 만남
은은한 블루 컬러의 글라스 상판에 작은 우드 트레이를 결합해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커피 테이블은 롤프 벤츠.
7 패셔너블 미러 선글라스
클래식한 디자인에 골드 컬러의 테가 매력적인 선글라스. 어떤 룩에도 무난히 어울려 데일리로 착용하기 좋다.
디올.
8 강렬한 존재감
그저 두기만 해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비비드한 레드 글라스로 제작한 심플한 라인의 북케이스는 글라스이탈리아.
9 화려함의 정점
다채로운 큐빅 주얼리와 골드 체인이 멋스럽다. 어느 옷차림에도 포인트로 매치할 수 있는 뱅글은 샤넬.
10 영롱한 주얼리
오묘한 컬러 구슬이 고급스러운 팔찌. 화이트 컬러의 태슬 장식이 우아한 멋을 더한다. 디올.

Editor김소현, 김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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