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가을엔 머스터드 데코 November, 2019 고즈넉한 가을의 정취를 배가해줄 머스터드. 세련되면서도 포근함을 잃지 않는 이 계절의 색으로 일상을 그득 물들여보자.


1 무심하게 걸터앉기 좋은 푸프 삼각 형태의 푸프는 곡선을 가미해 부드러운 느낌을 살렸다. 보컨셉.
2 시계의 미니멀리즘
모든 장식을 덜어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의 소프트 워치는 볼리아.
3 유니크 캔들
독특한 외형에 눈길이 가는 불보스 캔들 라지는 캐주얼한 테이블 세팅에 더하기 좋다. 볼리아.
4 오브제와 화병 사이
그레이와 머스터드 컬러의 조합이 눈길을 사로잡는 에그 베이스는 마요.
5 가을의 앞치마
넉넉한 사이즈의 주머니를 달아 실용적인 코튼 에이프런은 H&M홈.
6 스툴 혹은 테이블
판 여러 개를 붙여 만든 구조가 독특한 오블리크 스툴은 책이나 소품을 놓아두기에도 손색없다. 펌리빙.
7 기본에 충실한 벤치
원목 프레임에 패브릭 방석을 얹은 베이식한 타입의 나이브 벤치는 엠코.
8 포근한 휴식을 위하여
별다른 패턴 없이 천의 짜임 하나로 존재감을 자랑하는 시린 스로는 톤 다운된 컬러의 침구와 매치하기 좋다. 볼리아.
9 포인트 타월
밋밋한 욕실에 컬러로 포인트를 주기 좋은 워시드 이펙트 타월은 자라홈.
10 이토록 발랄한 롱 삭스
쌀쌀한 날씨를 커버해줄 스타일리시한 롱 삭스. 머스터드 컬러가 가을의 무드를 물씬 풍기며 발랄한 디자인의 스커트와 잘 어울릴 것 같다. 구찌.
11 이런 반지 어때요
보석을 커팅한 단면 그대로를 살려 유니크한 느낌을 주는 머스터드 컬러 반지는 보테가 베네타. 12 앙증맞은 가방 밋밋한 룩에 활력을 더하고 싶다면 눈여겨볼 것. 생동감 넘치는 짙은 노란색 미니 백은 펜디.

Editor김민선, 오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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