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워 블로섬 데코 March, 2019 지천으로 꽃이 만발하는 계절.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다채로운 컬러가 어우러져 산뜻한 분위기를 만든다.


1 봄날의 식탁 블루와 바이올렛이 섞여 신선한 무드를 선사하는 그레이프 패턴의 테이블웨어는 자라홈.
2 캔버스가 된 캐비닛
다채로운 플라워가 돋보이는 패턴을 디지털 프린팅으로 마감한 래미네이트 캐비닛. 문을 떼어내 선반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드리아데.
3 우아한 스프링 무드
플라워를 붓으로 그려낸 것만 같다. 까레의 베스트셀링 제품으로 ‘스툴 체리’의 블로섬 버전. 까레.
4 오렌지 마멀레이드
상큼한 컬러가 매력적인 스틸 암체어. 시트에 우아한 플라워 패턴을 타공해 스타일을 살렸다. 페르몹.
5 로맨틱 플라워
유화 작품처럼 고풍스러운 컬러와 플라워 패턴이 거실의 품격을 더하는 소파는 까르텔.
6 꽃이 만발한 가든
알록달록한 꽃을 입체적으로 수놓아 마치 정원에 온 듯한 느낌을 준다. 루이 비통.
7 봄 컬러 팔레트
크로스와 픽셀이라는 클래식 기법으로 플라워를 그렸다. 디자이너 샤를로트 링슬로의 스툴로 간(GAN).
8 싱그러움을 맞이한 손목
화이트&네이비 컬러의 레진과 골드 메탈 소재를 사용했다. 시원한 리조트 룩과 잘 어울리는 팔찌는 샤넬.
9 영롱한 주얼리
반짝이는 보석을 달아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캐주얼한 룩에는 포인트 아이템으로, 드레스업한 룩에는 화려함을 배가해줄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은 귀걸이는 보테가 베네타.

Editor김소현, 김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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