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텍스 쿨러 매트리스 & 베개 커버 패브릭 August, 2019 열대야 속 숙면을 위한, 쿨러

열대야 속 숙면을 위한, 쿨러
여름밤 숙면의 가장 큰 장애물은 온도다. 터키의 보이텍스(Boyteks)에서 개발한 기능성 침구 ‘쿨러(Cooler)’는 수면 시 발생하는 땀을 신속하게 흡수, 증발시켜 체온을 빠르게 낮줘주는 쿨 매트다. 일반 섬유에 비해 53% 이상 우수한 수분 증발 성능을 갖춘 데다 차가운 냉기를 오랫동안 간직해 자고 일어날 때까지 보송한 상태를 유지한다. 이미 그 기능성을 인정받아 세계적 권위의 인터줌 어워드(Interzum Award)에서 고품질 제품상을 수상한 바 있다.



신소재를 활용한 쿨러는 2017년 인터줌 어워드에서 고품질 제품상을 수상하며 탁월한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보이텍스(www.boyteks.com)는 터키를 대표하는 섬유 회사다. 혁신적인 기술과 디자인을 바탕으로 패브릭뿐 아니라 건강하고 친환경적인 매트리스, 카펫을 생산하고 있다. 2016년 열을 흡수해 분산시키는 신소재 개발에 성공, 쿨러를 론칭했다.


□ 물세탁이 가능한 손쉬운 관리
□ 탁월한 공기 투과 효과로 빠른 흡습과 건조
□ 2017년 인터줌 어워드 고품질 제품상 수상
□ 피부 온도 낮추는 기능성 소재로 쾌적한 수면 환경 조성



닿을수록 차갑다, 쿨러 매트리스 커버
쿨러 매트리스 커버는 피부 온도를 1.3℃ 낮추는 신소재를 적용해 시원하고 편안한 잠자리를 완성한다. 퀸 사이즈(150×200cm), 킹 사이즈(160×200cm), 슈퍼킹 사이즈(180×200cm)로 선보이며 기존 매트리스에 가볍게 씌워 사용하면 된다. 퀸 사이즈는 13만5000원, 킹 사이즈는 14만원, 슈퍼킹 사이즈는 15만원.

쿨러 커버의 모서리에는 매트리스 아래쪽에 고정 가능한 밴드를 부착했다. 탈착이 편리할뿐더러 세탁도 용이하다.




머리부터 시원하게, 쿨러 베개 커버
일찍이 ‘두한족열’이라 했다. 건강을 위해 머리는 차갑게, 발은 따듯하게 할수록 좋다는 얘기. 쿨러 베개는 앞면은 신소재인 쿨러, 뒷면은 면 100%로 제작해 앞뒤 모두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50×70cm의 넉넉한 사이즈를 자랑한다. 베개 가격 1개 5만5000원, 2개 9만6000원.




쿨러 생생 리뷰
dl******* | 2018.06.28 좋아요~ 다른 쿨매트도 써봤지만 잠깐 시원했다가 뜨거워지고 굴러다니느라 더 불편했어요~ 보이텍스 쿨매트는 누워 있는 내내 시원해서 정말 오랜만에 꿀잠 잤네요~ 부부 침실, 딸아이 방 모두 만족합니다.

dl******* | 2018.06.28 시원함이 오래오래 지속되어서 오랜만에 꿀잠 잤어요~~ 역쉬 비싸지만 비싼만큼 좋아요~~^^

ba******** | 2018.06.30 킹 사이즈래서 무지 큰 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ㅎ 근데 소재는 정말 쿨감이 있어요. 세탁하고 말리는 중인데 한여름에 써봐야 어떤지 알겠어요. 일단 맘에 듭니다~

no**** | 2018.07.02 여러 가지 쿨매트를 써보았지만 최고네요. 만족도 최고입니다. 사이즈만 조금 더 큰 게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만족하네요.

sn**** | 2018.07.05 일 년 전 선물로 써보고 너무 좋아서 구매합니다. 시원한 젤리를 바른 듯한 촉감이 좋아요. 크기가 작은 듯해서 킹 사이즈가 안 되어 무척 아쉽긴 하지만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mi********** | 2018.07.13 유일한 단점은 매트가 정말 시원해서 아침마다 침대에서 나오기가 싫어진다는 것입니다. 리뷰 작성 시 준다는 사은품도 애초에 같이 와서 유용하게 잘 쓰고 있습니다. 번창하세요~:)

Editor문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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