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W 홈 드레싱 아이디어 패브릭 November, 2019 계절이 무르익고 있다. 더 따듯하고 멋스럽게 우리네 공간도 옷을 갈아입을 시간. 수고는 덜고 감각은 더해줄 기특한 아이템을 모았다.

카펫은 홈 드레싱 아이템 중에서도 발군의 실력을 뽐낸다. 단 한 장만으로 공간의 분위기를 효과적으로 바꿔주기 때문. 마치 정성스러운 메이크업을 한 양 일순간 드라마틱한 연출이 가능할 뿐 아니라 밋밋한 바닥을 한층 포근하고 아늑하게 만들어준다. 기능성도 으뜸이다. 수분 흡수가 빠르고 통기성이 우수한 소재를 선택하면 여름에는 실내 온도를 시원하게, 가을과 겨울에는 따듯하게 유지해주어 냉난방비도 절약할 수 있다. 테이블이나 소파 등에 의한 바닥 오염이나 스크래치를 방지함은 물론 충격을 흡수해 울림이나 소음도 차단해준다. 최근에는 다양한 소재와 패턴으로 가을과 겨울뿐 아니라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카펫이 속속 등장해 선택의 폭도 넓다.


CASA LIVING 사계절 카펫은 부드러운 소재와 오래 봐도 질리지 않는 패턴 디자인으로 공간을 통일감 있게 연출해준다. 기본 카펫 1장과 멀티 카펫 1장, 미니 발매트 1장, 원형 카펫 1장까지 총 4종 구성으로 선보인다.



우리 집에 표정 더하기, 사계절 카펫
‘CASA LIVING 사계절 카펫’은 DTY(Draw Textured Yarn) 실의 표면을 가공해 꼬임을 준 필라멘트사를 소재로, 촉감이 부드럽고 꼬임 속으로 공기가 드나들어 더욱 쾌적하고 포근하게 사용할 수 있다. DTP(Digital Textile Printing) 공정으로 일반 프린팅보다 선명한 색감을 완성한 데다 세탁과 일광에 의한 빛바램이 적어 컬러가 오랫동안 유지되는 것도 강점. 관리의 용이함도 놓칠 수 없다. 잔털이 날리지 않아 진공 청소기로 간편하게 청소하면 되고 물세탁도 가능하다. 거실이나 주방에서 사용해도 좋은 기본 카펫과 활용도가 높은 멀티 카펫, 욕실 앞이나 현관 앞에 두기 알맞은 미니 발매트, 여기에 공간에 포인트가 되는 원형 카펫까지 다채로운 사이즈의 구성을 한번에 만나볼 수 있다. 기본 카펫 1장과 멀티 카펫 1장, 미니 발매트 1장, 원형 카펫 1장까지 총 4종 구성으로 그레이, 네이비, 베이지 컬러 중 선택 가능하며, 원형 카펫은 와인 컬러로 선보인다.


1 CASA LIVING 사계절 카펫 그레이 컬러는 심플한 패턴과 차분한 컬러로 공간을 한층 모던하게 연출해준다.
2 이국적인 컬러를 믹스 매치해 활기를 더해주는 CASA LIVING 사계절 카펫 베이지 컬러.



이토록 우아한 레이어드, 4중직 도비암막 커튼 풀세트
커튼은 공간을 보다 입체적으로 변모시킨다. 작은 변화로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점에서 카펫과 닮은꼴. 무엇보다 찬 바람이 부는 계절에는 뛰어난 두께감으로 방한과 방풍에도 도움을 준다. ‘CASA LIVING 4중직 도비암막 커튼’은 톡톡한 두께를 기본으로 두 가지 컬러의 원사를 4중직으로 탄탄하게 직조하는 도비 방식을 택했다. 덕분에 실이 얽히는 교차 패턴이 고스란히 드러나 고급스러운 텍스처가 빚어졌다. 투톤의 연폭 가공도 눈여겨볼 만하다. 심도가 깊어지는 톤 온 톤 스타일링은 집을 더 넓고 화사하게 연출해주기 때문. 사은품으로 함께 선보이는 시크릿 커튼도 챙겨보자. 시크릿 커튼은 빛과 외부의 시선으로부터 집 안을 보호하기 위한 포인트 아이템으로 인테리어에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흔히 볼 수 있는 가벼운 레이스가 아니라 무게감이 있는 소재라 더욱 품격있는 공간을 완성해준다. 4중직 암막 커튼 1세트(커튼 2장, 커튼끈 2개)에 포인트 시어 커튼 1세트(커튼 2장, 커튼끈 2개), 부자재 일체(타이백, 커튼봉, 부자재)를 모두 제공하며 그레이, 네이비, 베이지 컬러 중 선택할 수 있다.


두께감 있는 암막 커튼부터 찰랑이는 시크릿 커튼까지 풍성한 레이어링은 보온성은 물론 창가를 한층 입체적으로 완성해준다.


CASA LIVING 4중직 도비암막 커튼 풀세트는 중형, 대형, 특대형, 슈퍼특대형, 롱형 슈퍼특대형으로 만나볼 수 있다. 그레이, 네이비, 베이지 컬러 3종으로 선보이며 네이비는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공간을 연출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캐주얼하게 즐기는 올겨울 프리미엄, 호텔식 극세사 침구 풀세트
가을·겨울철 침구의 덕목을 꼽으라면 단연 보온성이다. 여기에 유행을 타지 않는 타임리스 디자인까지 갖췄다면 금상첨화. F/W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CASA LIVING ‘호텔식 극세사 침구 풀세트’는 올 S/S 시즌 큰 사랑을 받은 호텔식 베딩 라인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호텔 베딩의 모던하고 럭셔리한 디자인은 유지하되 보온성을 높여 촘촘한 밀도의 따뜻하고 포근한 극세사로 돌아왔다. 극세사는 머리카락 100분의 1 정도의 가는 실로 밀도가 높을수록 부드럽고 보온성이 탁월하며, 흡수율 또한 면 소재 대비 2~5배 높아 진드기나 곰팡이 걱정 없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정전기에도 강해 겨울철 침구 소재로도 더할 나위 없다.

CASA LIVING 호텔식 극세사 침구 풀세트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을 기본으로, 22가지 알레르기성 염료에 대한 유럽섬유제품 품질인증인 오코텍스(OEKO-TEX)까지 획득해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해도 좋다. 찍어낸 패턴이 아니라 따로 염색한 패브릭을 덧붙이는 11자 패치워크 방식을 활용해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한 데다, 보다 풍성하고 아늑하게 잠자리를 누릴 수 있도록 볼륨감을 더했다. 무엇보다 호텔식 디자인을 차렵이불 형태로 구현해 관리가 쉽다는 것이 가장 큰 강점. 1+1 구성으로 이불, 패드, 베개 커버 2세트로 만나볼 수 있으며 화이트 컬러를 공통으로 그레이, 핑크, 그린 중 선택 가능하다. 슈퍼 싱글, 퀸, 킹, 슈퍼킹 사이즈로 선보인다.
문의 www.cjmall.com


1+1 구성으로 가성비와 가심비를 두루 만족시키는 CASA LIVING 호텔식 극세사 침구 풀세트. 화이트 컬러를 공통으로 그레이, 핑크, 그린 컬러 중 선택 가능하다.


1 심플한 디자인에 풍성한 볼륨감으로 한층 고급스러운 침실을 연출해주는 CASA LIVING 호텔식 극세사 침구 풀세트 그린 컬러.
2 CASA LIVING 호텔식 극세사 침구 풀세트 핑크는 채도가 낮은 인디언 핑크 컬러로 겨울철 침실을 더 아늑하고 로맨틱하게 만들어준다.

Editor홍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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