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가구의 무한 변신 가구 June, 2019 용도에 따라 무한으로 변신하는 가구는 좁은 공간에서 영민하게 쓰인다. 여기에 눈길을 사로잡는 디자인은 덤.

Editor’s Pick 김소현
이제 가구도 취향 존중의 시대. 우연히 몬타나의 팬톤 와이어 큐브를 만났을 때 에디터는 그 자리에서 손뼉을 치고 말았다. 간결하고 깔끔한 디자인은 물론이거니와 자유자재로 적재 또는 연결해 여러 용도로 쓸 수 있는 기특한 아이템의 매력에 누구라도 빠질 듯. 와이어와 상판의 소재, 컬러 또한 다양해 선택의 폭이 넓은 것도 장점이다. 원하는 대로 결합해 우리 집에 어울리는 나만의 가구를 완성해보길. 팬톤 와이어 다크 크롬 30만2000원, 팬톤 와이어 탑 스모크 글래스 16만5000원, 팬톤 와이어 세트 물랑 루즈 27만7000원(컬러와 소재에 따라 가격 상이).


Editor’s Pick 오하림
군더더기 없이 간결한 라인의 ‘게스트 체어’는 집 안 어느 곳에 놓아도 손색없이 잘 어우러지는 아이템이다. 라이트 그레이와 베이지 톤의 패브릭 방석과 알루미늄 소재 다리의 조화가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는 것이 특징. 의자를 사용하지 않을 때는 다리를 분리해서 보관할 수 있기 때문에 좁은 공간에서도 수납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다. 41만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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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김소현

Photographer이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