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사미아 프리미엄 소파 가구 October, 2019 까사미아가 새로운 프리미엄 소파를 선보였다. 세련되고 감각적인 디자인과 최고급 소재, 실용적인 기능을 갖춘 제품을 다채롭게 구성한 것. 집을 넘어 ‘나’의 가치를 빛내주는 소파 한 점.

더 풍성하게, 가까이에서 만나는 까사미아
까사미아의 새로운 행보가 돋보인다. 올 하반기 상품 및 유통망,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한 모습으로 고객들을 만난다. ‘뉴 까사미아(NEW CASAMIA)’ 캠페인을 전개해 업그레이드한 디자인과 품질의 상품들을 선보이는 한편 새로운 매장 오픈으로 고객과 더 가까이 만나는 것. 특히 ‘워라밸’ 문화 정착으로 가족이 함께 모여 시간을 보내는 집의 역할이 점차 확대됨에 따라 리빙 룸과 다이닝 룸의 가구 라인업을 강화했다. 실용적이면서도 감각적인 소파와 식탁 등을 다채롭게 선보이며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선도하는 중이다.

까사미아는 지난 3월 우아하면서도 모던한 디자인의 라메종 컬렉션으로 프리미엄 가구 시장에 안착한 성과를 발판 삼아 F/W 시즌을 겨냥한 프리미엄 소파 신상품을 출시했다. 소재와 디자인, 기능적인 측면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상품으로 고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까사미아는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올해 20여 개의 신규 매장을 확보해 총 100여 개 매장을 운영할 예정. 하반기에 스타필드하남점, 부산 신세계센텀시티몰점 등을 오픈해 고객에게 쾌적하고 편리한 쇼핑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1 까사미아 F/W 소파 ‘캄포’. 모듈형 소파로 분리와 결합이 자유로우며 가벼운 얼룩이나 먼지 등의 오염을 소량의 물로 손쉽게 제거할 수 있는 기능성 원단을 사용했다. 5인 세트 기준 420만원.
2 까사미아 매장에서 F/W 시즌 프리미엄 소파를 발 빠르게 만날 수 있다. 부드러운 곡선 디자인과 은은한 컬러가 돋보이는 소파 리도는 핑크 컬러 3인 기준 109만원, 그레이 컬러 1인 기준 49만원.



우아하고 품격 있는 거실의 완성
까사미아 F/W 소파는 기존보다 디자인과 소재, 기능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린 제품을 선보였다. 취향 및 가족 형태, 공간 규모 등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다채롭게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커스터마이징 모듈형 소파 ‘캄포’는 분리·결합이 자유롭다. 신혼집에 적합한 아담한 일자형부터 구성원에 따라 모듈을 추가한 패밀리형까지, ‘우리 집’에 맞춰 원하는 대로 결합할 수 있다. 까사미아만의 독자적인 충전재로 최상의 폭신함을 제공하며 이지클린 기능성 ‘라이브 스마트’ 원단을 사용해 소량의 물로 닦아내는 것만으로도 얼룩을 제거할 수 있다. 거실을 고급스럽게 연출하고 싶다면 ‘몬타나’를 주목하자. 포름알데히드 방출량 ‘E0’ 등급의 최고급 자재를 사용한 것은 물론 인공적 교정을 거치지 않은 천연 소가죽을 사용해 극강의 부드러움을 선사한다. 톤다운된 레드 컬러는 거실을 한결 기품 넘치고 우아하게 연출해준다. 클래식한 무드가 인상적인 ‘몬텔토’는 숙련된 장인의 수작업으로 완성한 퀼팅 디자인으로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100% 핸드메이드 염료 작업으로 특별함을 더했다. 이 밖에도 곡선 디자인과 감각적인 컬러의 ‘리도’와 슬림하고 우아한 매력의 ‘메자벨르’도 만날 수 있다.

까사미아의 프리미엄 컬렉션 라메종 소파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60평형대 이상의 넓은 공간을 더욱 품위 있게 채워줄 60라인의 ‘프로뱅’, 가죽의 고급스러움과 원목의 내추럴함이 어우러진 40라인의 ‘마리우’, 절제된 형태에 유니크한 디테일을 적용한 30라인의 ‘보르도’가 일상의 품격을 높여줄 것이다.

문의 1588-3408, www.casamiashop.com


1 톤 다운된 레드 컬러가 매력적인 ‘몬타나’. 거실을 한결 기품 넘치고 우아하게 연출해준다. 229만원.
2 ‘몬텔토’는 한 땀 한 땀 장인의 수작업으로 완성한 퀼팅 디자인으로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459만원.
3 라메종 40라인의 ‘마리우’ 소파는 40~50평형대 공간에 적합한 제품으로 가죽의 고급스러움과 원목의 내추럴함이 조화를 이루며 독특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379만원.
4 헤드를 세밀한 각도로 조절할 수 있어 최적화된 휴식이 가능한 마르스는 239만원.

Editor김주희

Photographer이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