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무스디자인 ‘쉴리그’ 론칭 가구 July, 2020 요소 하나하나 정성을 쏟은 가구는 확연히 다르다. 도무스디자인이 70여 년의 역사를 품은 소파 브랜드 ‘쉴리그(W.Schillig)’를 선보인다. 디자인, 소재,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을 충실히 반영한 보니 소파와 그레이스 소파를 눈여겨봐야 하는 이유.

편안함을 극대화하는 보니 소파
독일 가구 전문 회사 도무스디자인(DOMUS design)이 대표 브랜드 코이노(Koinor)에 이어 또 다른 독일 브랜드 쉴리그(W.Schillig)를 론칭했다. 쉴리그는 1949년부터 70년 역사를 간직한 세계적인 소파 브랜드로 오랜 시간 탄탄한 기술력을 축적해왔다. 특히 소재, 디자인, 라이프스타일 3가지 모두를 고려한 소파는 그 어떤 소파보다 편하게 만들기 위해 요소 하나하나 정성을 쏟고 있다. 쉴리그의 2020년 신제품 보니(Bonnie) 소파와 그레이스(Grace) 소파를 눈여겨보자. 보니 소파는 아늑하고 편안한 디자인으로 전 세계적으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펜타곤형 카우치 타입으로 그 자체로도 널찍하고 안락한 공간을 선사하지만, 등받이의 기능으로 특별함을 더했다. 등받이 위치를 앞뒤로 조절해 시트의 깊이를 조절할 수 있는 것. 앞으로 당길 경우 등을 바짝 당겨 곧은 자세로 앉을 수 있고, 그 반대의 경우 시트의 면적이 더욱 넓어져 편히 기대어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사용도 간편하고 손쉽다. 등받이의 하단을 잡아 살짝 당기면 자동으로 조절되니 남녀노소 불문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다. 팔걸이의 각도도 조절할 수 있어 어떤 자세든 사용자가 원하는 최적의 편안함을 제공한다.


1 등받이와 팔걸이 각도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이 돋보이는 보니 소파. 자연스러운 컬러와 디자인이 거실을 아늑하게 완성해준다.
2 사랑스러운 딥 인디언 핑크 컬러의 그레이스 소파. 곡선형 디자인이 뉴트로 감성을 자극한다.



뉴트로 감성이 깃든 그레이스 소파
이름 그대로 우아하고 부드러운 감성을 선사하는 그레이스 소파는 카우치 소파 중에서도 흔치 않은 곡선형 디자인이 특징. 등받이와 팔걸이가 경계 없이 이어진 유기적인 느낌이 돋보인다. 딥 인디언 핑크 계열의 베리 컬러를 적용해 뉴트로 디자인의 매력을 한껏 살렸다. 밝고 사랑스러운 복고풍 무드를 연출하기에 제격이다. 기존 직각형 타입의 카우치 소파보다 몸을 포근히 감싸 안아 더욱 안락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톤 앤 톤 컬러의 쿠션 3종이 함께 포함된 세트 구성으로 추가로 소품 구매 없이 데커레이션이 가능하다. 쿠션은 원형, 직각형, 정사각형의 다양한 타입으로 시각적 재미를 선사한다. 쉴리그의 신제품 보니 소파와 그레이스 소파는 오직 도무스 디자인의 백화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1670-7551, www.domusdesign.co.kr
인스타그램 @domusdesign_furniture


보니 소파는 등받이를 앞뒤로 조절할 수 있다. 허리를 곧게 세워 앉거나 반쯤 누워 휴식을 취하는 등 어떤 자세로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Editor에디터 김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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