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감성을 담은 ‘파리지엥 소파’ 가구 June, 2019 감각적인 디자인과 믿을 수 있는 소재까지. 프리미엄 소파 브랜드 에싸(ESSA)와 모델 송경아가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였다. 프렌치 감성을 오롯이 담은 ‘파리지엥 소파’를 제안한다.

톱 모델 송경아가 자신의 가방 브랜드 퍼스트루머를 론칭하며 디자인 재능을 발휘한 데 이어 이번에는 소파 디자이너로 변신했다. 뛰어난 감각으로 집을 인테리어해서 화제가 되었던 송경아가 자코모(JAKOMO)의 세컨드 프리미엄 소파 브랜드 에싸(ESSA)와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인 것. ‘리빙룸 세이프티(Livingroom Safety)’를 모토로 내세운 에싸는 국제 친환경 섬유 인증 기관인 OECO-TEX에서 인증을 받은 안전한 패브릭을 사용한다. 송경아는 에싸와 기획부터 소재 선택, 디자인까지 아우르는 과정을 함께하며 프렌치 스타일의 ‘파리지엥 소파’를 탄생시켰다. 유럽 프리미엄 기능성 패브릭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며, 3.5인용 혹은 2인용과 1인용, 투인원(2 in 1)으로 조합할 수 있는 모듈형 소파라 공간 활용도가 매우 높다. 감각적인 컬러 또한 집 안을 유럽 감성으로 물들이기에 충분하다.


에싸의 소파 디자이너로 참여하게 된 계기가 궁금하다.
내게 소파란 아주 특별한 존재다. 집 안의 인테리어를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가구인 동시에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다. 평소 원하던 디자인의 소파를 시중에서 찾기 어려워 고민하던 차에 프리미엄 소파 브랜드 에싸와 좋은 인연이 닿아 컬래버레이션하게 되었다.


파리지엥 소파의 디자인은 어디에서 영감을 얻었나.
평소 여행을 다니면서 영감을 많이 받는 편이다. 파리지엥 소파는 파리 여행 때 방문한 가정집의 오래된 패브릭 소파에서 디자인 영감을 얻었다.


패브릭 소파의 매력을 손꼽는다면.
패브릭 특유의 분위기가 거실을 아늑하게 연출해주고, 선명한 컬러감이 산뜻함을 선사한다. 패브릭 소파 하나만으로도 집 안의 전체적인 인상이 달라진다.


파리지엥 소파를 어떤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가?
패브릭 소파를 사용하고 싶은데 관리하기 힘들 것 같아 고민했던 이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에싸가 사용하는 패브릭은 기능성 하이엔드 패브릭이다. 물만으로도 오염을 제거할 수 있는 이지클린 기능을 갖췄으며, 유해균과 박테리아, 진드기를 차단하는 항균 기능도 뛰어나다. 기존 기능성 패브릭에 비해 내구성도 매우 강해 반려동물에 의한 스크래치나 뜯김에 대한 걱정도 없다. 혈액 잔류성 유해 물질인 PFC를 사용하지 않아 아이들에게도 안전하며, 피부에 닿는 감촉 또한 매우 부드럽다.


문의 031-575-1442, www.essamall.co.kr


1, 2 프리미엄 소파 브랜드 에싸와 모델 송경아가 함께 선보인 파리지엥 소파. 기능성 패브릭을 사용해 오염이나 스크래치 등에 강하므로 안심하고 구매해도 좋다.
3 송경아는 자신만의 감각을 발휘해 유럽 감성을 담은 파리지엥 소파를 탄생시켰다.

Editor김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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