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이 내려주는 커피 기타 September, 2019 새로운 것을 경험하고 취향을 소비하는 일은 언제나 즐겁다. 마음에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라이프스타일도 옷을 갈아입는다.

로봇이 내려주는 커피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독특한 분위기로 한국의 브루클린이라 불리는 성수동에 로봇과 함께하는 신개념 공간이 문을 열었다. ‘카페봇(Caf?.bot)’은 로봇 자동화 전문 기업 티로보틱스의 기술과 미디어 기반의 새로운 문화를 선도하는 디스트릭트홀딩스의 예술적 감성을 융합해 탄생한 곳으로 로봇이 만드는 커피와 디저트를 맛볼 수 있다. 바리스타가 하는 듯 최적의 브루잉 방식을 통해 커피를 추출하는 드립봇(Dripbot)과 칵테일 및 논알코올 메뉴를 담당하는 드링크봇(Drinkbot)이 음료를 만들고 고객이 원하는 그림과 패턴을 구현하는 디저트봇(Dessertbot)이 케이크를 디자인해 제공한다.
문의 02-499-9219



Editor문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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