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만나는 전설 리빙숍 July, 2020

다시 만나는 전설
에이치픽스가 텍타의 ‘F42E 라운지 체어’를 선보인다. 1931년 미스 반데어로에가 디자인한 F42E는 다기능의 라운지 체어로 인체 공학적이면서도 우아한 디자인의 캔틸레버 구조가 특징. 실내외에서 두루 사용 가능하며 F42-1E 체어와 형태는 동일하지만 천장에 고정해 연출할 수 있도록 차별화한 옵션을 더했다. 마치 날개를 연상케 하는 실루엣으로 기능성과 심미성을 두루 만족시킨 것. 에이치픽스는 아름답고 가치 있는 가구 컬렉션을 꾸준히 선보이는 동시에 전시를 통해 폭넓은 영감을 제공하고 있는데, 8월 3일까지 도산점에서 공예작가 김준수의 ‘The Archive of Layers’ 전시를 진행한다.
문의 02-3461-0172, www.hpix.co.kr



Editor홍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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