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을 재정의하다 리빙숍 August, 2019 이야기가 있는 제품은 어쩐지 더 매력적으로 다가오게 마련이다. 올여름 놓치고 싶지 않은 신제품 이슈 4.


매트리스 브랜드 식스티세컨즈가 대치동 쇼룸에 이어 이태원 동빙고동에 ‘식스티세컨즈 라운지’를 새롭게 오픈했다. ‘60초 안에 잠들고, 60초 동안 더 머물고 싶은’ 제품을 소개한다는 콘셉트에 맞게 꾸민 새로운 공간은 기존에 있던 쇼룸과 달리 예약 없이도 편하게 방문이 가능하다. ‘쉼’과 관련된 아이템을 큐레이팅해 판매하는 1층의 ‘노트앤레스트(Note&Rest)’는 식스티세컨즈 라운지를 주목해야 할 또 다른 이유. 2층에는 싱글 룸, 키즈 룸, 패밀리 룸 등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주제별 쇼룸을 연출했으며 토퍼, 매트리스는 물론 매트리스 베이스까지 다양한 제품을 소개한다. 식스티세컨즈의 매트리스는 천연 소재로 제작한 내장재를 사용하기 때문에 누구나 자극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문의 02-2076-6000

Editor오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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