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주 무이 리빙숍 May, 2019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꾸준히 사랑받아온 세르주 무이의 조명을 이제는 한국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공간을 압도하는 고전과의 만남.

조명 분야의 걸작으로 손꼽히는 세르주 무이 제품이 드디어 한국에도 상륙했다. 프랑스의 문화와 예술을 가까이에서 접하며 가구와 조명에도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던 여준영 대표는 지난 2018년 광화문에서 진행한 전시 <세르주 무이 어라이벌>을 통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세르주 무이의 제품을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는 정식 쇼룸을 오픈하며 세르주 무이의 감각적인 조명을 국내에 본격적으로 소개하기 시작한 것. 신사동에 위치한 쇼룸에서는 세르주 무이의 시그너처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 ‘스탠딩 램프 스리 암스’와 아담한 크기의 ‘트라이포드 램프’를 비롯한 24종의 조명을 만나볼 수 있다. 세르주 무이의 제품은 벽걸이와 스탠딩 그리고 천장에 거는 타입이 있으며 램프의 수도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공간에 맞는 조명을 고르기가 보다 편리하다.

모든 제품은 수작업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더불어 운송비 등을 고려하지 않은 프랑스 현지 가격으로 판매하기 때문에 국내에서도 합리적인 구매가 가능하다. 쇼룸에서는 조명과 더불어 여준영 대표가 개인 소장한 다양한 아트워크와 빈티지 가구 컬렉션도 선보일 예정이라니 참고하자.


주소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45길 8-7
영업시간 낮 12시~오후 8시(주말은 오전 11시~오후 6시, 월요일은 휴무)
문의 02-3210-9787




1, 2 쇼룸에서는 세르주 무이의 조명과 어울리는 빈티지 가구 컬렉션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3 심플하면서도 실용성을 살린 디자인이 돋보이는 ‘스탠딩 램프 원 암’. 세르주 무이의 조명 중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랑받는 제품이다.
4, 5 월 램프 타입과 트라이포드 램프. 세르주 무이의 모든 조명은 알루미늄 금속으로 제작해 부드러운 표면을 자랑한다.


Editor오하림

Photographer박혜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