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턴으로 물든 즐거운 소잉 타임 리빙숍 May, 2020 봄이 채 가시기도 전에 전해진 여름 소식들이 반갑다. 집 안 곳곳의 분위기 전환이 필요할 때. 늘 그렇듯 삶의 질을 높여줄 아이템부터 챙겨보길.

패턴으로 물든 즐거운 소잉 타임
취미 생활로 소잉을 즐기는 이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있다. 키티버니포니가 원단 상점 ‘케이비피 패브릭 스(KBP Fabrics)’를 오픈했다. 키티버니포니에서 소개해온 오리지널 원단을 만날 수 있는 기회. 50여 종의 다채로운 패턴의 패브릭은 물론 단추, 리본 등 다양한 부자재를 판매한다. 더불어 프랑스 수예 브랜드 사주(Sajou)와 영국 수예 브랜드 머천트 앤 밀스(Merchant & Mills)의 제품까지 준비했다. 메종 키티버니포니 서울점에서 플래그십 스토어로 운영하며 오픈 시간은 11시부터 19시까지, 일요일과 월요일 및 공휴일은 휴점이니 기억해둘 것.
문의 02-322-0290, @kbpfabrics



Editor김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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