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 패션 아이템 May, 2016 지난 2008년 단일 품목 브랜드 최초로 청담동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마련한 오메가가 리뉴얼 오픈했다. 브랜드의 DNA와 오래된 헤리티지를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오메가 플래그십 스토어를 소개한다.

1 2 남녀 시계 및 파인 주얼리, 가죽 제품 전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는 1, 2층.

3 리뉴얼 오프닝 행사에 참석한 유지태·김효진 부부.

기술력의 가치를 담아 플래그십 스토어를 리뉴얼 오픈했다. 시간을 만드는 워치메이커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외관에 표현한 것이 눈에 띄는 점으로, 외관 루버의 방향과 간격을 달리해 형상화한 브랜드 로고 Ω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일출과 일몰을 모티프로 우리 삶 속 시간의 흐름을 경관 조명을 통해 표현했다. 유리창으로 이루어진 1층 쇼윈도에는 수작업으로 제작한 시즐드 글라스(Chiselled Glass) 쇼케이스를 전시했으며 그 뒤로 약 140m²(42평)의 매장에는 오메가의 시그너처인 샴페인 컬러 로고월(Logo Wall)을 설치했다.
전체 5층 규모인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는 각 층을 브랜드 특성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했다. 1층과 2층에서는 남녀 시계, 파인 주얼리 및 가죽 제품의 전 컬렉션을 만날 수 있으며 2층에는 워치메이커가 주중에 상주해 빠른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리고 3, 4층은 브랜드의 역사와 유산을 느낄 수 있는 전시 공간으로 구성한다. 5층은 특별한 VIP 고객 행사 및 프라이빗한 라운지로 운영한다.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가 더욱 특별한 이유는 국내에 출시하는 오메가의 모든 신상품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스페셜 에디션과 국내 극소량만 입고하는 일부 리미티드 에디션도 구매 가능하기 때문이다. 다양한 프로모션 및 VIP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인 오메가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 많은 기대가 되는 이유이다.
문의 02-511-5797

외관 루버를 통해 보이는 오메가 로고는 그리스 마지막 알파벳인 Ω의 완성, 완벽함이란 의미를 전달하며 워치메이커의 가치를 표현했다.

Editor김현정

Photograp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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