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요, 루이 비통 메종 서울 패션 아이템 October, 2019 마음이 누리는 호사가 별건가. 두 눈 가득 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고 마음까지 풍족해지는 업계의 새 소식을 전한다.

반가워요, 루이 비통 메종 서울
올가을 루이 비통의 새로운 공간을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10월 정식 오픈을 앞둔 청담동 ‘루이 비통 메종 서울’은 현대 건축의 거장 프랭크 게리가 디자인한 것으로 그가 직접 설계한 파리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의 형태와 한국의 역사가 담긴 18세기 건축물인 수원화성, 전통 동래학춤의 우아한 움직임에서 영감을 받았다. 특히 건축가가 한국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작품인 만큼 기대를 모으는데, 곡선 유리로 이뤄진 특별한 건축물이 많은 이를 반갑게 맞이할 예정이라고 하니 그 모습을 두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웅장함과 아름다움을 경험해보길 바란다.


ⓒGehry Partners, LLP / Louis Vuitton Malletier
루이 비통 메종 서울의 스케치.

Editor김민선

Photograp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