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품 있는 주얼리 패션 아이템 September, 2018 따뜻한 라테 한 잔이 생각나는 계절. 포근하고 부드럽게 스며드는 가을의 길목에서 만난 뷰티&패션 업계의 흥미로운 새 소식을 전한다.

단순하고 평범한 ‘못’이 아름다운 주얼리로 재탄생했다. 까르띠에의 ‘저스트 앵 끌루’ 주얼리 컬렉션이 바로 그 주인공. 강렬한 개성과 뚜렷한 존재감으로 남녀 모두에게 사랑받아온 저스트 앵 끌루 주얼리 컬렉션이 이달 기존 모델보다 좀 더 얇은 두께의 디자인으로 거듭나 특유의 섬세함과 우아함을 자랑한다. 특히 부드러운 타원형의 절제된 형태가 특징으로 리드미컬한 곡선이 까르띠에만의 대범함과 개성 그리고 자유를 상징한다. 이번 신제품은 브레이슬릿과 링으로 구성했으며 9월부터 전국 까르띠에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Editor김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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