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얼리 같은 워치 패션 아이템 July, 2018 연일 찬란한 날씨가 이어지는 7월. 더 예뻐지고 싶은 당신을 위한 미션은 향기롭고 반짝이는 아이템에 한 발짝 더 다가가는 것. 자신감 넘치는 여성을 위한 기분 좋은 캠페인은 덤이다.

Eric Sauvage @ Cartier


화려한 자태로 보는 이의 시선을 압도하는 워치의 세계. 까르띠에의 아이코닉한 컬렉션인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의 2018년형 디자인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오리지널 모델보다 한층 화려하고 여성스럽게 재해석해 극도의 시각적 아름다움을 선보일 예정. 화이트 골드 소재의 브레이슬릿 체인이 손목을 우아하게 감싸 관능적인 스타일을 연출하기에 제격. 특히 모서리를 섬세하게 둥글린 정사각형 다이얼은 까르띠에 스타일의 정수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미니 사이즈의 ‘트리플 투어 브레이슬릿’과 스몰 사이즈의 ‘더블 투어 브레이슬릿’ 2가지 모델로 출시하며 6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는 까르띠에 메종 청담에서, 11월부터는 전국 까르띠에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Editor김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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