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클래식의 정수 패션 아이템 June, 2018 옷차림이 가벼워지는 계절. 어떤 옷을 입어야 할지 고민이라면 젊고 건강한 분위기의 폴로 랄프 로렌 서머 컬렉션을 참고하자. 화창한 여름 날씨와 어울리는 화이트&블루 아이템이 당신의 스타일을 한층 빛내줄 테니까.

1 아일릿 레이스 디테일이 여성스러움을 극대화하는 셔츠로 여름철 시원하게 입을 수 있다. 45만9000원.

2 볼드한 골드 버클 장식이 시선을 사로잡는 벨트로 고급스러운 가죽 소재를 사용했다. 39만9000원.

3 클래식하면서도 시크한 느낌을 주는 스트라이프 패턴의 블레이저. 은은한 아이보리 컬러라 웨어러블하게 활용할 수 있다. 89만9000원.

4 팬츠, 쇼츠, 스커트 등과 다양하게 매치하기 좋은 스트라이프 티셔츠. 13만9000원.

5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화이트 색상의 블레이저. 89만9000원.

6 아일릿 소재의 스커트로 밑단을 물결 모양으로 커팅해 여성스러움을 고조시켜준다. 36만9000원.

7 허벅지가 드러나는 길이의 화이트 쇼츠. 로프 모양의 허리끈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19만9000원.

8 캐주얼한 니트, 여성스러운 블라우스 등 어떤 상의와도 멋스럽게 조화를 이루는 화이트 팬츠로 착용감도 편하다. 23만9000원.

9 낭만적인 리조트 룩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은 가방. 옐로, 그린, 핑크, 레드 등 눈부시게 환한 컬러감이 돋보인다. 36만9000원.

10 여성스러운 베이비 핑크 색상의 블로퍼로 클래식한 화이트 룩과 매치하기에 제격이다. 커다란 버클 장식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39만9000원.

눈부시게 아름다운 화이트
많이 있어도 자꾸만 더 갖고 싶은 화이트 아이템의 매력. 정갈한 디자인과 시원한 소재의 옷에 포인트 액세서리를 더해 멋스러운 여름 스타일링을 마무리해보자.

1 시원하게 머린 룩을 연출하기에 제격인 네이비 색상의 드레스. 돛단배, 로프, 닻 등을 형상화한 일러스트가 위트 넘친다. 36만9000원.

2 짙은 인디고 컬러의 데님 소재를 사용한 슬리퍼로 내추럴한 멋이 묻어난다. 21만9000원.

3 은은하게 워싱된 얇은 데님 소재의 H라인 스커트로 모던한 스타일로 연출하기 좋다. 벨트 디테일과 미니 사이즈 포켓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23만9000원.

4 보헤미안 무드를 연상시키는 버클이 멋스러운 가죽 소재 벨트. 폭이 좁아 원피스 룩에 매치해 허리를 강조해도 멋이 난다. 42만9000원.

5 두건, 스카프로 활용하거나 가방에 묶어서 포인트를 주기에 좋은 톤 다운된 블루 색상의 페이즐리 패턴 반다나. 6만9000원.

6 보이시한 매력의 스트라이프 셔츠. 평범한 셔츠도 스페셜하게 만들어주는 와펜으로 장식했다. 29만9000원.

7 자연스럽게 워싱 처리한 청바지로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좋다. 21만9000원.

8 꽃 패턴을 입혀 페미닌한 무드를 연출하는 하늘하늘한 소재의 랩스커트. 45만9000원.

9 동물 얼굴을 모티프로 장식한 감각적인 느낌의 브로치. 평범한 옷에 달아도 센스 넘치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8만5000원.

10 블루 색상의 보석을 곁들인 커다란 버클 장식이 눈길을 끄는 스트랩 백. 금색 버클과 네이비 가죽이 오묘하게 잘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69만9000원.

청량한 블루
푸른 하늘과 바다를 닮은 색, 블루. 은은한 하늘색부터 짙은 인디고 컬러까지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적셔줄 다채로운 아이템을 소개한다. 자연스러운 멋이 묻어나는 데님 아이템도 놓치지 말 것.

Editor김민선

Photographer이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