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 ‘트레저 컬렉션’ 패션 아이템 June, 2018 100여 년의 시간 동안 우아한 디자인과 혁신적인 기능의 여성용 시계를 선보인 오메가. 또 하나의 완벽한 타임피스, ‘트레저 컬렉션’의 새로운 모델을 출시했다.


1 트레저 컬렉션 공식 론칭 행사에 참석한 모델 카이아 거버. 2 모던한 감각과 클래식한 멋이 조화를 이룬 오메가 트레저 컬렉션. 3 다이아몬드 세팅은 장인의 정교한 수작업을 통해 완성된다. 4 오메가 트레저 컬렉션의 크라운. 화려한 플라워 디테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시간의 옷을 입고 한층 빛나는 디테일
모던한 감각을 녹여낸 클래식 디자인, 유려한 곡선을 따라 별처럼 수놓은 다이아몬드 세팅. 오메가의 트레저 컬렉션이 우아한 디자인으로 당신의 일상을 완벽하게 빛내줄 것이다. 1949년 처음 선보인 트레저 컬렉션은 당시 혁신적인 30mm 무브먼트로 주목받았다. 그리고 2014년에는 첨단 기술이 집약된 코-액시얼 무브먼트와 10.6mm의 얇은 케이스로 오리지널 모델의 품격을 계승했다. 올해 내놓은 트레저 컬렉션의 쿼츠 무브먼트는 더 얇아진 9.75mm 높이의 39mm 모델과 8.85mm 높이의 36mm 모델 두 가지로, 다이얼 양 측면의 곡선을 따라 세팅한 다이아몬드 장식이 매혹적인 분위기를 발산한다. 크라운에는 레드 리퀴드 세라믹 소재의 오메가 로고 5개를 겹친 플라워 디테일을 더했으며 다이얼에는 전사 처리를 하거나 양각으로 새긴 로마 숫자로 장식했다. 오메가만의 독자적인 ‘그녀를 위한 시간(Her Time)’ 디자인을 적용한 거울 케이스백을 장착해 우아한 품위도 느낄 수 있다. 트레저 컬렉션은 스테인리스 스틸 또는 18K 세드나™ 골드 케이스와 패브릭·레더 스트랩을 비롯해 블랙, 토프-브라운, 화이트, 블루, 자개 다이얼 등 모두 9가지 모델이 출시됐다.


넥스트 잇 걸, 카이아 거버의 선택
지난 5월 2일 독일 베를린에서는 오메가 트레저 컬렉션을 공식 론칭하는 화려한 이벤트가 펼쳐졌다. 모델 카이아 거버가 트레저 컬렉션을 대표하는 홍보대사로 함께했다. 카이아 거버는 신디 크로퍼드의 딸로 시대와 스타일을 넘나드는 특유의 분위기를 발산하며 차세대 톱 모델로 주목받는 중. 그녀는 “제가 추구하는 클래식 스타일, 모던한 품격을 지닌 빈티지 룩 모두에 걸맞은 컬렉션 모델이에요. 아름다운 의상은 물론 평소 청바지와 화이트 스니커즈를 즐겨 이용하는 제게 트레저 컬렉션은 두 가지 룩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시계입니다”라며 트레저 컬렉션만의 특별한 매력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평범한 일상을 보석처럼 빛내줄 오메가 트레저 컬렉션. 품위와 격조가 흐르는 또 하나의 타임피스가 당신의 매일을 특별하게 완성해줄 것이다.
문의 02-511-5795(오메가 청담 부티크)


Editor김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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