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을 싱그럽게 물들이다 패션 아이템 March, 2018 봄기운 물씬한 나날, 일상에 ‘아름다운 쉼표’를 선사하는 건 어떨까. 내추럴 무드 에코백을 메고 산책을, 피부에 휴식과 생기를, 의미 깊은 ‘착한 쇼핑’에 동참을. 일상이 화사한 봄을 닮아간다.

일상을 싱그럽게 물들이다
마이알레의 패브릭 브랜드 삼부골농장이 내추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봄과 여름의 생명력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한 2018 S/S ‘채소심다’ 컬렉션이 그것. 애정의 결실인 채소 수확을 콘셉트로 옥수수, 토마토, 수박, 가지 4종 시리즈를 선보인다. 채소 고유의 컬러에서 모티프를 얻은 컬러로 생동감 있고 위트 넘치는 패턴을 다채롭게 선보인다. 쿠션 커버와 파우치, 앞치마, 티셔츠, 포스터, 엽서 아이템을 갖췄다. 대표 제품 중 하나인 에코백은 컬러와 무늬, 텍스처를 고려해 까다롭게 매칭한 네 겹의 보디 원단을 사용한 것이 특징. 가벼우면서도 탄탄한 내구성과 편안한 사용감을 선사한다. 3월 초 출시 예정으로 마이알레 전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가격은 3만6000원. 문의 02-3678-9466

Editor김민선,김주희(프리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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