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피부 미인 되기 뷰티 아이템 September, 2019 온전히 자신만을 위한 소비가 하고 싶어질 때. 많은 여성이 집에서 쉽고 간편하게 아름다워지는 방법을 선택한다. 클렌징부터 스킨 토닝, 보습, 마사지 기능까지 못하는 것 없는 파나소닉뷰티 에스테 4종은 진정한 홈 케어를 위한 똑똑한 뷰티 디바이스다.

내가 선택한 뷰티템
젊고 아름다워지기 위해서라면 돈도 시간도 기꺼이 투자하겠다는 것이 여성들의 공통적인 심리 아닐까. 에스테틱이나 피부과에 가는 번거로움은 줄여주고, 주기적으로 값비싼 트리트먼트를 받는 것과 비교해 저렴한 비용으로 지속적인 홈 케어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사용 방법까지 간편한 뷰티 디바이스의 인기가 여전히 뜨겁다. 이러한 홈 뷰티 기기의 성장세와 맞물려 눈길을 끄는 것이 파나소닉뷰티의 에스테 4종으로 클렌징 브러시(EH-XC10), 페이셜 스티머(EH-XS01), 이온 이펙터(EH-XT20), RF 초음파 리프터(EH-XR10)로 만나볼 수 있다. 그중 전문가들이 입을 모아 피부 관리의 첫걸음이라고 말하는 클렌징과 피부 바탕을 다지는 데 도움을 주는 아이템 2종을 먼저 소개한다. 클렌징 브러시(EH-XC10)는 5초 만에 자동으로 생성되는 마이크로 폼으로 특허 받은 기술을 장착했으며 머리카락보다 얇은 초미세모 브러시라 예민한 피부에도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피부에 쌓인 노폐물과 메이크업은 물론 블랙헤드까지 꼼꼼하게 제거해줘 손으로 세안했을 때보다 18배 나은 세정력을 자랑한다고 하니 안 쓸 이유가 없지 않나. 반면 페이셜 스티머(EH-XS01)는 본격적인 스킨케어에 앞서 사용하길 추천하는 아이템이다. 일반 스팀보다 훨씬 작은 크기의 나노 스팀이 피부 깊숙이 보습을 해주어 수분, 탄력 케어에 좋다. 특히 클렌징하기 전에 이 제품으로 관리하면 따뜻한 스팀이 메이크업을 부드럽게 녹이고 모공을 열어 딥 클렌징이 가능하며 모공 관리에도 효과적이다.


1 파나소닉뷰티 에스테 4종.
2 페이셜 스티머는 클렌징과 더불어 보습, 탄력, 모공 케어까지 해준다. 3 자극 없이 부드럽고 깔끔하게 피부 노폐물을 지우고 싶다면 클렌징 브러시를 추천한다.



셀프 안티에이징 관리
탱탱하고 매끄러운 동안 피부를 원한다면 꾸준한 관리가 정답이다. 여기 클렌징과 보습은 기본이고 탄력을 높이고 부기는 쏙 빼는 등 스페셜 케어에도 도움이 되는 아이템이 있다. 이온 전류를 이용한 이온 이펙터(EH-XT20)와 RF 초음파 리프터(EH-XR10)가 그 주인공. 먼저 이온 이펙터로 피부에 쌓인 오염 물질과 초미세 먼지까지 꼼꼼하고 깔끔하게 씻어낸 다음 보습 모드를 켜 스킨케어 제품의 유효 성분을 피부 깊은 곳까지 전달해보자. 코, 이마, 눈 주변, 입술 주변 등까지 골고루 밀착되는 인체공학적 헤드 디자인이 효과를 더한다. 귀찮을 때는 친절하면서도 편리한 3분 자동 모드, 모공 타이트닝과 부기 제거에 힘을 빌리고 싶을 땐 쿨링 모드가 제격이다. 그다음에 일주일에 3번, RF 초음파 리프터로 집에서도 전문가의 손길이 닿은 듯 피부 개선 효과를 극대화할 것. 초당 100만 번으로 미세하게 진동하는 초음파 기술과 온열 기능으로 진피층을 자극해 진피 속 수분량은 끌어올리고 고주파 전류인 RF 침투의 효율성을 높여주므로 단 한 번의 사용만으로도 눈에 띄게 달라진 피부를 경험할 수 있다. 집에서 사용해도 안전한 저출력의 RF로도 전반적인 안티에이징 관리가 가능하면서도 안전한 소재로 제작해 알레르기 걱정이 없는 것도 여러 가지 장점 중 하나다.
문의 02-533-8452, www.panasonic.co.kr


1 이온 이펙터를 세정 모드로 사용할 경우 화장솜을 기기 헤드에 끼운 후 화장솜 위에 토너나 로션을 바른 뒤 부드럽게 마사지할 것.
2 이온 이펙터는 보습 모드 2분, 냉각 모드 1분 총 3분간 작동하는 자동 모드로도 쓸 수 있다.
3 RF 초음파 리프터는 4개의 집중 RF가 열에너지를 피부 깊숙이 전달해 콜라겐 생성을 촉진한다.

Editor김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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