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맞춤 뷰티템 뷰티 아이템 July, 2019 피부 겉은 번들거리는데 속은 더 건조하고, 자극받아 울긋불긋하며, 각종 트러블이 말썽을 부리는 여름철이다. 자외선 차단제부터 스킨케어, 메이크업 제품까지 피부를 빈틈없이 보살피고 더 아름답게 빛내줄 30가지 뷰티 신제품을 모았다.

(왼쪽부터) 에스티 로더 퓨어 컬러 디자이어 립스틱 매트 #데바스테이트 쿠튀르 런웨이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매트 립스틱으로 선명한 컬러, 매끄러운 발림성이 돋보인다. 3.1g 4만5000원대. 에르보리앙 CC 아이 병풀인 센텔라 아시아티카를 함유해 피부 진정 효과가 있는 아이 전용 CC 크림. 연약한 눈가 피부에 촉촉함을 줄 뿐만 아니라 다크서클과 피부 결점을 커버해준다. 2가지 색상. 10ml 가격미정. 디올 3 꿀뢰르 트리(오)블리크 #653 코랄 캔버스 ‘디올쇼 2019 아이 메이크업’ 제품으로 피치 톤의 3가지 컬러를 담은 한정판 아이섀도 팔레트다. 3.3g 8만7000원대. 크리니크 이븐 베터 리프레쉬 하이드레이팅 앤 리페어링 메이크업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가볍게 밀착되는 포뮬러를 적용한 파운데이션 신제품으로 촉촉함과 자연스러운 광채 효과를 전한다. 아이보리, 로즈 베이지, 프레쉬 베이지, 크림 베이지 색상으로 선보인다. 30ml 5만1000원대. 클로란 네틀 드라이 샴푸 클로란의 드라이 샴푸가 한국에 상륙했다. 기름진 모발에 뿌려주면 과잉 분비된 피지를 흡착하고 두피와 모발을 상쾌하게 만든다. 150ml 1만6000원.



(왼쪽부터) 조 말론 런던 블랙베리 앤 베이 코롱 ‘블랙베리 앤 베이’,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 ‘피오니 앤 블러쉬 스웨이드’ 등 베스트셀링 향 6가지를 손안에 들어오는 50ml 용량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50ml 13만2000원대. 닥터자르트 바이탈 하이드라 솔루션 바이옴 에센스 바이옴 에센스와 블루 샷을 혼합해 사용하는 수분 에센스로 예민하고 건조해진 피부를 촉촉하고 투명하게 가꿔준다. 245ml+7ml 7만9000원. 필로소피 브라이튼 마이 데이 스킨 프로텍팅 UV+ 쉴드 SPF 30 자외선은 물론 가시광선, 적외선, 블루라이트 등으로 인해 생기는 활성산소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메이크업 전 단계에서 얼굴과 목 주변 피부에 얇게 발라줄 것. 40ml 3만5000원. DHC 립 크림(허니) 올리브, 오렌지 껍질, 레몬 오일 등 다양한 식물 유래 보습 성분이 들어 있어 각질 없이 촉촉한 입술로 케어해준다. 립스틱을 바른 다음 사용하면 윤기와 컬러감이 더욱 살아난다. 1.5g 9900원. 랑콤 어드밴스드 제니피끄 센시티브 하이드로겔 듀얼 멜팅 마스크 ‘제니피끄 더블드롭 앰플’ 1병의 영양을 고스란히 담은 마스크. 앰풀 속 프로바이오틱스 성분이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고 피부 깊숙이 수분을 전한다. 34g×1매 2만3000원대, 34g×7매 13만2000원대.



(왼쪽부터) 딥티크 롬브르 단 로 오 드 뚜왈렛 컬러 에디션 2019년 여름 시즌 한정판. 새콤한 과일, 우아한 장미 향 등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정원을 연상시키는 향수로 선홍색 패키지가 싱그러운 느낌이다. 30ml 9만원. 달바 화이트 트러플 바디 글로우 스프레이 세럼 세럼 층과 오일 층의 이중 보습 효과로 보디 피부를 촉촉하고 매끄럽게 가꿔준다. 샤워 후 손으로 바를 필요 없이 간편하게 뿌리면 된다. 180ml 3만2000원. 끌레드뽀 보떼 래디언트 리퀴드 루즈 매트 #103 넥타 촉촉함, 가벼운 발림성, 강렬한 발색력을 동시에 갖춘 제품으로 선명한 오렌지 색상의 ‘넥타’ 컬러를 포함해 총 8가지 색상으로 만날 수 있다. 8ml 6만원대. 비주얼 온리 글로우 미니 쿠션 피부 톤업은 물론 볼륨감과 광채가 필요한 부위에도 톡톡 두드려 사용하면 좋다.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으며 기존 베이스 메이크업 위에 덧발라도 밀리는 현상이 없다. 8.5g 4만4000원. 샤넬 르 블랑 코렉팅 브라이트닝 메이크업 베이스 #오키드 기존의 르 블랑 메이크업 베이스가 새로운 포뮬러와 새로운 컬러로 돌아왔다. 칙칙한 피부에 화사함을 더해줄 ‘로제’, 노란 톤 피부를 보정해줄 ‘오키드’, 어두운 톤과 작은 결점을 가려줄 ‘피치’ 색상으로 만나보자. 30ml 7만3000원.



(왼쪽부터) 바이오더마 아토덤 젤 두쉬 한층 업그레이드된 시어버터 성분이 수분을 잃고 건조해진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주는 젤 타입의 약산성 저자극 클렌저. 페이스&보디에 모두 쓸 수 있어 유용하다. 200ml 2만원. 겔랑 테라코타 컨투어 앤 글로우 팔레트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이는 ‘2019 테라코타 컬렉션 ON THE GO’로, 얼굴 윤곽을 잡아주는 ‘매트 컨투어’, 셰이딩과 더불어 피부에 광채를 주는 ‘브론저 쉐이드’, 칙칙한 피부에 생기를 불어넣는 ‘블러쉬&하이라이터 듀오’를 모두 담았다. 6.5gx3개 9만4000원. 닥터올가 100 어성초 퓨어 에센스 마스크팩 100% 자연 유래 원료를 사용했으며 정제수 대신 유기농 어성초 추출물을 담아 피부 진정과 수분 공급에 도움을 준다. 피부 무자극 테스트 완료. 1매 3500원. 듀크레이 멜라스크린 UV 라이트 SPF 50+ PA+++ 메이크업 전 피부 결을 정돈하는 프라이머로 사용하기 좋은 자외선 차단제로 피부 톤 개선 효과까지 지녔다. 40ml 2만8000원. 라로슈포제 똘러리앙 울트라 8 라로슈포제 온천수와 피부 수분 장벽과 탄력 강화 성분을 담은 스프레이 타입의 워터 에센스. 화장솜이나 손의 자극에 민감한 피부에 좋을 듯. 100ml 2만9000원대.



(왼쪽부터) 코리아나 화장품 텐세컨즈 하이퍼펙션 수퍼 빅 쿠션 커버력, 밀착력, 지속력이 모두 우수한 대용량 쿠션 파운데이션. 부드럽게 마무리되는 실크 텍스처가 돋보이며 핑크빛 베이스 21호와 내추럴 베이스 23호로 출시한다. 25g×2개 4만원. 라네즈 레이어링 립 바 #6호 얼루어링 레드 6가지 컬러를 하나의 립스틱에 담은 신개념 제품. 6개의 컬러가 자연스럽게 그러데이션 효과를 내며 아름다운 입술로 연출해준다. 1.9g 3만원. 마크 제이콥스 데이지 드림 마크 제이콥스 선샤인 에디션 ‘2019 데이지 리미티드 컬렉션’ 제품 중 하나. 햇살을 가득 담은 골드 라즈베리, 오렌지 블로섬 등이 어우러진 향으로 활짝 핀 노란색 꽃을 형상화한 보틀 디자인이 아름답다. 50ml 8만5000원. 지방시 헬시 글로우 파우더 2019 서머 컬렉션 아이템으로 뜨거운 여름날의 강렬한 태양과 바다로부터 영감을 받아 만들었다. 하이라이터와 브론저로 활용 가능한 파우더로 얼굴뿐만 아니라 다리, 데콜테 라인 등에 바르면 건강한 보디라인을 표현할 수 있다. 10g 7만1000원. 꼬달리 뷰티 엘릭시르 스프레이 타입의 에센스로 부스터, 메이크업 픽서, 쿨링 미스트 등 멀티로 사용 가능하다. 피부에 즉각적으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주며 상쾌한 민트 향이 기분까지 좋게 만든다. 리미티드 에디션. 100ml 5만9000원.



(왼쪽부터) 키엘 알로에 젤리 클렌저 3세 아이부터 온 가족이 함께 쓸 수 있는 페이스, 헤어, 보디 겸용 클렌저. 알로에 잎 추출물을 함유해 피부를 진정시키고 세정 후에도 촉촉함을 유지해준다. 99.4% 생분해 가능한 성분과 100% 재활용 소재 패키지를 선택한 점 또한 특징. 500ml 4만3000원대. 이자녹스 UV 선 프로 365 선 파우더 자외선 차단, 피지 컨트롤, 메이크업 마무리 역할을 모두 하는 선 파우더다. 백탁 현상 없이 투명하고 보송한 피부로 만들어주며 자외선으로부터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킨다. 10g 3만2000원. 달팡 하이드라스킨 쿨링 하이드레이팅 스틱 히알루론산, 해조류 추출물 등을 함유해 눈가와 얼굴에 수분을 공급하고 시원함을 준다. 얼굴 전체에 부드럽게 펴 바르거나 수분 공급이 필요한 부위에 톡톡 두드려 사용할 것. 15g 3만8000원. 셀큐어 아라760 스템셀 에센스 연꽃 에디션 아라홍련의 씨앗을 배양해 만든 ‘함안 연꽃캘러스 추출수’를 90.3% 함유한 워터 타입 퍼스트 에센스. 여름철 자극을 받고 민감해진 피부에 뛰어난 진정 효과를 준다. 30ml 12만원. 불리 1803 트루 아이오나이즈드 다양한 미네랄 성분을 담고 있어 일명 ‘미네랄 토너’로 부르는 제품. 세안 후 피부 결을 정돈해줌은 물론 피부 본연의 톤을 밝히고 다음 단계에 바르는 세럼, 모이스처라이저의 흡수를 극대화한다. 200ml 5만9000원.

Editor김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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