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피부 미인 되기 뷰티 아이템 April, 2019 아름다워지는 방법도 점점 진화하는 시대. 기술력과 간편함을 무기로 장착하고 등장한 홈 케어 디바이스에 눈길이 간다. 클렌징부터 스킨 토닝, 보습, 마사지까지 모두 가능한 토털 스킨케어 디바이스. 파나소닉뷰티의 에스테 4종과 함께한다면 집에서도 전문가의 손길이 닿은 듯 기분 좋은 호사를 누릴 수 있다.

그녀의 피부 관리법
뷰티 디바이스는 이제 우리에게 낯설고 어려운 아이템이 아니다. 인위적인 아름다움에 기대지 않고 예뻐지고자 노력하는 여성들의 호응에 힘입어 일상 속 자연스럽게 스며든 아이템이 된 것. 특히 미세 먼지가 날이 갈수록 심해지면서 현대인의 피부는 더 민감해졌고 더불어 피부 미용에 대한 관심도 커졌다. 파나소닉뷰티에서 선보이는 에스테 4종은 클렌징 브러시(EH-XC10), 페이셜 스티머(EH-XS01), 이온 이펙터(EH-XT20), RF 초음파 리프터(EH-XR10)로 구성해 클렌징부터 스킨 토닝, 보습, 마사지까지 가능하므로 피부과에 가지 않고도 집에서 전문적인 관리를 할 수 있다. 그중 스킨케어의 기초, 클렌징을 책임지는 브러시는 5초 만에 자동 생성되는 마이크로 폼으로 특허받은 기술을 적용했으며, 머리카락보다 얇은 초미세모 브러시라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다. 특히 손으로 세안했을 때보다 18배 나은 세정력을 자랑하며 메이크업은 물론 블랙헤드까지 말끔하게 제거해준다. 반면 페이셜 스티머는 본격적인 스킨케어에 앞서 사용하는 제품으로 피부 깊숙이 보습을 해주어 수분과 탄력 케어에 좋다. 클렌징하기 전에 쓰면 따뜻한 스팀이 메이크업을 부드럽게 녹여 딥 클렌징뿐만 아니라 모공 관리에도 효과적. 스페셜 케어에 좀 더 집중하고 싶다면 이온 전류를 이용한 이온 이펙터와 RF 초음파 리프터를 활용하면 된다. 먼저 이온 이펙터로 피부에 쌓인 각종 노폐물을 깔끔하게 씻어내고 보습 모드를 켜 화장품의 유효 성분을 피부 깊숙이 전달한다. 귀찮을 때는 3분 자동 모드로, 모공 타이트닝과 부기 제거에 도움을 받고 싶을 땐 쿨링 모드로 관리할 것. 그다음에 일주일에 3번, RF 초음파 리프터로 피부 개선 효과를 극대화한다. 초당 100만 번 미세하게 진동하는 초음파 기술과 온열 기능으로 피부 속 진피층을 자극해 고주파 전류인 RF 침투의 효율성을 높이므로 단 한 번의 케어만으로도 눈에 띄는 피부 변화를 경험할 수 있다. 가정에서 사용해도 안전한 저출력의 RF로도 전반적인 피부 관리가 가능하며 안전한 소재로 만들어 알레르기 걱정 또한 없다.
문의 02-533-8452, www.panasonic.co.kr



1 보습, 탄력, 모공 케어까지 해주는 페이셜 스티머.
2 이온 이펙터는 피부 불순물을 말끔하게 세정해주며 피부에 보습과 탄력을 준다.
3 RF 초음파 리프터는 4개의 집중 RF가 열에너지를 피부 깊숙이 전달해 콜라겐 생성을 촉진한다.
4 마이크로 폼이 각종 노폐물을 자극 없이 부드럽게 씻어내는 클렌징 브러시다.

Editor김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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