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의 홈 라인, 라 메종 컬렉션 패브릭 September, 2011 에르메스가 2011년 새로 론칭한 홈 라인, 라 메종(La Maison) 컬렉션이 아시아 최초로 메종 에르메스 도산파크에서 선보인다.


에르메스가 2011년 새로 론칭한 홈 라인, 라 메종(La Maison) 컬렉션이 아시아 최초로 메종 에르메스 도산파크에서 선보인다. 이번 라 메종 컬렉션 에서는 미니멀리즘과 청빈한 럭셔리를 대변하는 1920년대 장식 미술계의 전설적인 인물, 장-미셸 프랑크(Jean-Michel Frank)의 리에디션 가구 라인 을 비롯해 다양한 패턴의 홈 패브릭과 벽지, 쿠션, 담요 등을 만나볼 수 있다. 가구 라인은 침대부터 소파, 암체어, 화장대, 사이드 테이블, 옷걸이 등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으며, 미니멀하지만 값비싼 소재와 내추럴한 색상, 엄격한 비례와 형태를 사용해 아주 작은 부분에서도 완벽함을 추구한 것이 특징. 에르메스 특유의 아이코닉한 오렌지 컬러 아이패드 커버와 포스트잇, 말 머리 모양의 문진 등으로 구성된 새로운 오피스 라인도 만날 수 있다.

문의 02-3015-3212, www.hermes.com

Editor최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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