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브릭 디자이너 장응복의 리빙룸 스타일 거실 January, 2009 새해 첫날만큼은 올 한 해 내가 이뤄야 할 목표를 세워보는 명상 시간을 가져보자. 2009년 첫 햇살이 드리운 공간에 지장과 서안, 방석 몇 개로 더없이 단아한 공간을 연출해 보았다.

_ Morning Calm
새해 첫날만큼은 올 한 해 내가 이뤄야 할 목표를 세워보는 명상 시간을 가져보자. 2009년 첫 햇살이 드리운 공간에 지장과 서안, 방석 몇 개로 더없이 단아한 공간을 연출해 보았다. 낮은 책장으로도 거실 장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지장은 460만원, 지장 위에 올려놓은 12각 소반은 각 50만원, 화조도 방석은 18만 9,000원, 완자 플라워 방석은 8만 8,000원, 팬던트는 510만원으로 모두 모노콜렉숀 제품.


_ Sunshine
희망찬 새해를 축하하기 위해 붉은색이 강렬하게 매치된 모로칸 스타일의 한국형 거실. 여러 명이 함께 등을 대고 편안히 앉아 올 한 해의 소망을 이야기해 보는 공간을 마련했다. 카펫으로 활용한 복 자카드 레드 블랭킷은 23만 6,000원, 장응복의 패브릭을 입은 빨간색 나주 소반은 무형문화재 김춘식이 제작한 것으로 120만원, 다양한 패턴으로 디자인된 선 블랭킷은 66만원, 흰색 팔걸이는 22만원, 문살 문양 벨벳 쿠션은 12만 9,000원, 플라잉 애니멀 쿠션은 8만 8,000원, 벨벳 쿠션은 9만 9,000원, 바람에 휘날리는 오간자 커튼은 43만원으로 모두 모노콜렉숀에서 구입할 수 있다.


_ Moonlight
초저녁에 뜬 노란 달빛이 물들어 가는 풍경을 연출한 공간. 그린, 옐로 톤의 내추럴 컬러와 딥 파스텔톤의 쿠션으로 포인트를 주고, 유니크한 테이블과 라운지 스툴 몇 개를 놓아 편안한 느낌의 거실을 연출했다. 베이지 소파 세트는 280만원, 옐로와 벨벳 쿠션은 9만 9,000원, 그린색 문살 문양 벨벳 쿠션은 12만 9,000원. 그린색 모란 쿠션은 6만 1,000원. 딥 그린 미니 쿠션과 블루 쿠션은 각 2만 5,000원, 카키색 국화 쿠션과 책걸이 쿠션은 6만 6,000원, 모란 패치 쿠션은 6만 1,000원, 십장생 누비 블랭킷은 46만원, 장응복과 하지훈이 컬래버레이션한 소반 스툴은 개당 96만원, 티 테이블은 90만원으로 모두 모노콜렉숀 제품이다.


_ Peach Blossom Paradise
한없이 풍요로운 무릉도원을 표현한 리빙 룸. 유니크한 똑딱이 단추로 연결한 쿠션으로 이뤄진 매트 위에 스탠드를 놓아 향기로운 꽃밭에서의 휴식을 연출해 보았다. 빨간색 소반은 120만원, 라운드 형태의 보료를 올려놓을 수 있는 플로어 스탠드는 198만원, 똑딱이 원형 쿠션은 개당 3만 6,000원, 스트라이프 패턴의 작은 원형 방석은 9만 5,000원, 하늘색 벨벳 쿠션은 9만 9,000원, 복 자카드 쿠션은 8만 8,000원, 브라운 오간자 커튼은 43만원으로 모노콜렉숀에서 구입할 수 있다.



제품협찬 모노콜렉숀(02-517-5170)

Editor박명주

Photographer박성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