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을 위한 작은 거실 거실 March, 2009 좋아하는 책 한 권, 차 한 잔의 여유를 누릴 수 있는, 오롯이 나만을 위한 작은 거실을 마련해보자. 키 낮은 소파와 테이블을 배치하고,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컬러를 부여해 안락함을 극대화시킨 공간.

어라운드 테이블 허지영 대표가 제안하는 도심 속 내추럴 스타일 4


>> 우드 테이블과 2인용 소파·조명·쿠션·블랭킷은 가격미정, 옐로 플레이트는 6개가 한 세트로 23만원, 에스프레소 잔은 4만8000원으로 모두 어라운드 테이블 제품이다.

좋아하는 책 한 권, 차 한 잔의 여유를 누릴 수 있는, 오롯이 나만을 위한 작은 거실을 마련해보자. 키 낮은 소파와 테이블을 배치하고,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컬러를 부여해 안락함을 극대화시킨 공간. 바삐 돌아가는 세상 속 달콤한 파라다이스가 된다.

문의 어라운드 테이블(02-3014-3011)

Editor박명주

Photographer박성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