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특별한 일상의 시작 거실 July, 2020 고풍스러운 아름다움을 간직한 유럽풍 정원에서 자코모 소파를 만났다. 탁월한 미감과 기능의 소파 한 점은 유려한 곡선의 조각 작품으로도 손색없다.

시공간을 초월하는 우아함
‘프리베 비텔로 슈렁큰 통가죽 소파&프리베 1인 체어’는 자코모만의 프리미엄 통가죽을 소재 삼아 뛰어난 내구성에 촉감도 부드러울 뿐 아니라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공간의 품격을 높여준다. 등받이와 팔걸이가 손쉽게 움직이는 기능성 소파로 원하는 대로 최상의 각도로 조절할 수 있어 궁극의 착석감을 선사한다. 고밀도 컴포트 폼 내장재에 4만 번의 테스트를 거친 이탈리아 밴드를 사용해 탄성과 복원력도 뛰어나다. 화이트 그레이, 그레이, 머드, 미스티 블루, 미드나이트 블루, 다크 오렌지, 애시 브라운, 재즈 브라운, 블랙 등 다양한 컬러로 선보여 취향껏 선택 가능하다.


프리베 비텔로 슈렁큰 통가죽 소파&프리베 1인 체어 구매 시, 마이크로파이버 가죽 쿠션 3개 세트를 함께 증정한다. 모두 자코모. 왼쪽의 다빈 캔들 스탠드, 말머리 조각상을 놓은 필라 엔드 테이블은 모두 파넬. 말머리 조각상은 마요. 코노트 램프 베이스와 셰이드는 모두 리비에라메종. 정교한 디테일의 토끼 오브제는 까레. 모델이 입은 화이트 셔츠와 베이지 컬러 팬츠는 모두 COS. 블랙 가죽 위빙 로퍼는 에스.티. 듀퐁 슈즈. 시계는 페라가모 타임피스 by 갤러리어클락.



이토록 창의적인 뉴 제너레이션
‘카르몬 소파’는 기존 소파의 공식을 기분 좋게 뛰어넘는다. 과감한 컬러는 기본, 혁신적 시도도 곳곳에 숨어있다. 다각형의 유니크한 코너형 디자인으로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으며 45단계로 세밀하게 조절되는 기능성 헤드레스트를 장착해 가장 편안한 자세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소파 전체에 최상급 가죽인 떼르소 내추럴 가죽을 사용해 마치 아기 피부 같은 궁극의 부드러움과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한다. 팔걸이와 등방석의 수공예적인 스티치 라인도 남다른 개성을 배가해준다. 화이트 그레이, 에메랄드, 그린, 빈티지 브라운, 네이비 컬로로 주문 제작할 수 있다.


에메랄드 컬러의 카르몬 소파와 모델이 든 보스턴백은 모두 자코모. 세라믹 체스 오브제와 스탠드 촛대, 고풍스러운 조각상은 모두 마요. 소파 뒤 샤론 인테리어 바스켓은 케이브홈. 스퀘어 풋 글라스 베이스는 하우스라벨. 스모크 샴페인 잔은 까레. 룰루 사이드 테이블은 파넬. 모델이 입은 그레이 컬러 수트 셋업은 리스. 화이트 셔츠는 COS. 블랙 가죽 위빙 로퍼는 에스.티. 듀퐁 슈즈. 시계는 페라가모 타임피스 by 갤러리어클락



한 뼘 리조트, 구름 위의 산책
‘마로네 4인 떼르소 내추럴 천연 면피 소가죽 소파’와 ‘카이저 1인 리클라이너 체어&풋 스툴’은 마치 구름 위에 머물 듯 탁월한 착석감을 누릴 수 있다. 내추럴하면서도 클래식한 멋을 놓치지 않은 마로네 4인 떼르소 내추럴 천연 면피 소가죽 소파는 최소한의 가공을 거친 떼르소 가죽을 사용해 부드러운 촉감을 자랑하며 고밀도 컴포트 폼 위에 구스를 더한 고품격 내장재로 온몸을 감싸는 최상의 폭신함을 느낄 수 있다. 카이저 1인 리클라이너 체어 역시 프리미엄 슈렁큰 천연 면피 소가죽과 스틸 프레임을 사용해 디자인과 기능을 두루 만족시킨다. 360도로 회전되며 10단계로 미세하게 헤드레스트를 조절할 수 있어 내게 꼭 맞는 각도와 자세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크림 아이보리, 캐멀, 머드, 오렌지, 네이비, 그레이, 라테, 블랙 컬러로 주문 제작할 수 있어 선택의 폭도 넓다. 두 컬렉션 모두 항균 파이버, E0목재, 이탈리아의 친환경 송진 접착제를 사용해 건강과 환경까지 챙겼다.

문의 1588-6007(남양주 쇼룸), 055-389-0020(양산 쇼룸), 031-976-9542(일산 쇼룸), www.jakomo.co.kr



더 스테이 힐링 파크
광활한 자연이 숨 쉬는 ‘더 스테이 힐링 파크’는 의, 식, 주, 휴, 미, 락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어번 힐링 파크. 천혜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유럽풍 정원과 산책로, 숲속에서 편안하게 쉴 수 있는 더 스테이 호텔을 비롯해 나인블럭, 아쿠아 스파&풀, 링 스파 등 완벽한 휴식이 가능한 공간을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다.


Editor홍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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